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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지예씨 재방문기 입니다~ (부제: 맛도리 아가씨)

    업소명
    강남스테이휴게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지예.png

     

    달린지 또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주간 출근부 물색하다가 지예씨 발견하고 신속 예약하였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방 배정 받고 누워서 기다리는데 예정보다 조금 일찍 지예씨가 똑똑 소리와 함께 입실합니다.

    반가움에 딱 보니 옷이 바뀌었습니다. 위에 프로필 처럼 베이지색이 아니고 검정색 원피스를 입었는데

    역시 몸매가 극슬림이고 여리 여리하다보니 검은색도 매우 잘 어울립니다. 

    칭찬과 함께 자연스럽게 키스를 하면서 탈의를 하게 하였습니다. 

     

    옆에 옷걸이에 스윽 걸고 여리여리한 알몸을 만져 봅니다. 부드러운 피부가 압권입니다. 

    나란히 선자세로 일단 뒤돌게 한 뒤 백허그를 시전하면서 손으로 부드러운 가슴을 만지다가

    다시 돌려서 본격적으로 딥키스를 하면서 텐션을 올립니다. 제가 벽쪽에 기대어 서고 

    지예씨는 무릎을 꿇고 쪼그려 앉아서 오럴을 받습니다. 거울로 비쳐서 보이는 뒤태가 

    상당히 다부지고 어느 정도 길이가 있는 머리카락이 또 섹시한 무드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줍니다. 

     

    발기가 되어서 콘을 장착하고 침대에 눕힌 뒤 젤을 바르고 정상위로 삽입을 하려는데 잘 안 들어가서

    지예씨 손에 맡기니 잘 알아서 잘 맞춘다음 스윽 넣어주니 매끄럽게 스타트를 끊게 됩니다. 

    오늘도 피스톤 운동을 하다보니 자연스러운 신음에 자연스럽게 젖기 시작하네요. 

    여유가 생겨서 스몰토크도 나누다가 케겔을 요청하니 진정 타이트한 좁보의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후배위가 또 제맛인지라 후배위를 요청하고 삽입했습니다. 

     

    옆거울에 비친 뒤태를 감상하고 가끔씩 윗거울도 보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와 함께 즐기다가 

    물건을 빼고 눕힌 다음 보빨을 시전하려고 하는데 원래 왁싱으로 깨끗한 두덩이(치골아래)가 

    더욱 깔끔해 보여서 물어보니 며칠전 또 왁싱을 받았다고 하네요. 깔끔한 그곳에 혀를 넣듯이 빨고

    다시 뽀뽀하듯이 쪽쪽 대다가 어느덧 알림이 울려서 얼른 정상위 자세로 삽입하여

    신음소리를 음미하면서 하다가 자연스럽게 강력한 사정을 하면서 즐달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오늘도 아주 맛있는 달림을 제공해준 지예씨에게 감사를 표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친절하신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가볍게 퇴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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