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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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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이천 이화장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안양시민입니다~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 하는 것처럼

    어제 수원에서의 아픔을

    이천에서 풀었던 것은 아니구요!

     

    어제 별 이야기가 없었는데도

    찾아와주셔서 추천 눌러주시고

    위로의 댓글들, 조언들에 감사하여

    지난 겨울, 25년 11월 쯤

    이천에서 있었던 경험을

    좀 나눌까 합니다!

     

    밤 10시경 외근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여탑이라는

    유흥 선배님들의 집합소를 알기 전

    저는 네이버 지도에만 의지한 체

    여관, 여인숙을 검색하며

    아랫도리의 급한 불만 끄며 지냈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여관을 검색하자

    이름부터 야릇한

    루비장을 내비에 찍고

    주변 공영 주차장에 주차를 합니다

     

    공영 주차장에서부터

    주변 치한 상황을 직감할 수 있었는데요

    주차장에 교복을 입고 담배피는

    중고딩들을 보며

     

    치한이 개판인 것을 보니

    유흥의 정도도

    나름 가늠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루비장으로 직행하여

    계단에 올라가 자고 있는

    주인장 아줌마에게

    아가씨 있냐고 물으니

    여기는 그런거 없으니

    앞집으로 가라합니다

     

    그냥 내쫓을 수 있는건데

    그래도 꽤나 친절했네요..

     

    그래서 앞에 이화장으로

    바로 이동하였고

    아가씨 있냐니깐

    귀찮다는 듯이

    한 손으로는 마른 세수를 하며

    다른 한 손으로는

    다섯 손가락을 펴보입니다

     

    첫방문에 아무런 정보도 없었으면서

    4만원으로 듣고 왔다고 떠봅니다

     

    귀찮은지 손을 펴 4만원을 받고 방을 안내합니다

    방 시설은 다른 여관만치 허름했고

    크기가 생각보다 컸던 기억이 있네요

     

    씻고 누워있는데

    퉁퉁(사실상 뚱뚱에 가까운)한 아줌마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살갑게 대하며

    얼른 씻고 오겠답니다

     

    씻고 나오는 모습을 보는데

    가슴은 D컵 이상으로 보였고

    뱃살도 그만치 한 무더기는 있었습니다

    저는 뚱뚱한 여자도 좋아하고

    나이든 여자도 좋아하는터라

    고추에 신호가 잘 오더군요

     

    침대에 누워 얼굴을 바라보며 칭찬을 해줍니다

    "여자친구 없어?"

    "젊고 잘생긴 총각이 이런데를 와?"

    성격이 참 따뜻하고 마음씨가 좋은 분이었습니다

     

    그러고 키스를 하면서

    손끝으로 몸을 쓸면서

    성감대를 체크하는 듯 했습니다

     

    아주 부드러운 손길에

    충분히 몸은 달아올랐고

    밑동생은 100% 발기되었는데

    그 상태에서 부랄과 똥꼬 사이

    자지가 시작되는 뿌리 즈음을

    지긋이 눌러주는데

    100% 발기에서 120%까지

    한계를 돌파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러고 입으로 얼마하지 않았지만

    충분히 발기가 되어 눕혀놓고

    콘돔을 끼고 피스톤을 시작하는데

    20대 초반의 자지 컨디션으로

    박음질을 했습니다

     

    흔들리는 젖무덤을 부여잡고

    박아대다가 옆으로 누이고

    다리 한짝들어서 가위로도 치는데

    이 누나 이제 슬슬

    느끼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갑자기 자기 손에 침을 바르더니

    클리를 비비며

    한 손으로는 자신의 가슴을 부여잡은

    제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돌립니다

     

    신호가 오자 뒤로 하자고 자세를 바꾸며

    잠시 혼자만의 쉬는시간을 가지면서

    혹여 누나의 보지에

    불씨가 꺼질까 걱정하는 마음으로

    손가락으로 골뱅이를 파는데

    그거는 거절당했습니다

     

    뒤로 강하게 챱챱챱챱

    소리를 내며 박아대는데

    누나도 저도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며

    침대 메트리스가 밀려 나올 정도로 격해지다

    엉윗살을 꽉 쥐고 사정을 한 후에

    뒤에서 매달려 가슴을 쥐면서

    누나의 땀과 제 땀이 뒤섞였습니다

     

    수건으로 자지의 콘돔을 빼주며

    아직까지 자지가 딱딱하냐고

    젊은 자지는 다르다며

    끝까지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어제 내상을 당하다보니

    어젯밤은 이천 누나가 생각났습니다

    누나의 젓통에 안겨

    부랄과 똥꼬 사이 지점을 지긋이 눌림 받으며

    즐달하고 싶었네요

     

    혹시 이천에 사시는 형님은 방문하셔서

    안부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18

    딸쫀쿠
    딸쫀쿠 · 2026.06.07 15:43:29
    방금 왔는데 할매미가 6장 말꺼내길레 4장아니냐고 하니까 꺼지라는식으로 하네요
    마마살
    마마살 · 2026.06.09 08:50:21
    6장은 오바에요 ㅋㅋ 5장이면 몰라도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6.09 10:24:51
    그러게용..
    눈탱이 함 쳐보려고 했던 것 같네요..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6.07 21:47:39
    헉.. 그랬군요..
    제가 작년 말에 갔던 터라
    이번년도에 올랐을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제가 접견한 누나는
    주위에 다른 모텔이나 여관 등에도
    출근한다고 했었던 것 같아요~~
    마마살
    마마살 · 2026.06.07 07:27:20
    와우 예전 한 10여년전쯤 이천 바리 가본거같은데 아직 하긴하나봐요~~ 키스도 해주고 좋네요.. 저도 방문해봐야겠어요.. 팁 1만원은 안주셨나요? 방문시간은요.?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6.07 07:39:03
    팁 따로 안줬구요~
    밤10시쯤 갔는데 좀 늦게 간 감이 있네요!
    리얼리얼리
    리얼리얼리 · 2026.06.04 18:29:25
    예명이 통통한언니인가요?지금도있을라나ㅎ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6.04 18:40:58
    그러게요~
    저도 궁금하네요!
    근데 그 당시에는 마른언니 하나
    퉁퉁한언니 하나 이렇게 있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ㅎㅎ
    킥라트
    킥라트 · 2026.06.04 14:50:02
    저도 어릴때 안양에서 살았던지라 후기 잘지켜보고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6.04 14:53:37
    감사합니다 형님~
    혹시 조언이나 추천해주실 곳 있으시면
    편하게 쪽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jkska
    Djkska · 2026.06.04 12:26:06
    개추드립니다!!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6.04 13:47:27
    감사드립니다!!
    산천
    산천 · 2026.06.04 10:02:35
    항상 후기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6.04 10:06:35
    감사합니다~
    아직 멀었습니다!
    더 성장하겠습니다~
    용용돌이
    용용돌이 · 2026.06.03 23:49:40
    저도 예전에 간 기억이 있네요
    4만이라 해서 다운되었나 했는데 깎으셨군요
    저도 첨에 루비장 갓는데 안 한다고 ㅋㅋ 루비장이 가장 바리 부를거 같은 느낌이어서
    이천은 불모지입니다. 안양이 그나마 나은듯요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6.04 06:00:51
    제 후기에 신뢰성을 주시는 분이시군요ㅎㅎ
    그러면 같은 이모를 접견하셨나요?
    용용돌이
    용용돌이 · 2026.06.04 06:53:30
    아뇨 저는 간지 한 7년도 넘은듯 해요.
    암튼 요즘 후기 잼나게 읽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6.04 07:06:20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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