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3)자 동암 몇군데 들러본 후기입니다.
부천에 볼일이 있어 서쪽으로 왔다가 시간이 남아 동암역 부근을 돌아보았습니다.
은하수 : 남부 롯데리아 부근이고, 지하에 위치해 있으며, 아가씨는 두명 있네요. 크 크고 통통한 여자랑 보통의 평범한 여자 하나 있는데 낮부터 술 손님 상대하는지라 돌아 나왔네요. 둘다 못난이는 아니고, 짧은 치마에 다리가 길쭉하고 살집이 있어서 주무르기엔 괜찮은 몸을 가지고 있긴 하네요. 육덕 좋아하는 분이라면 괜찮을 듯 합니다.
미 : 은하수 맞은편이고, 역시 지하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가씨는 총 4명에 전부 짜장이며, 마담이라고 하는 여자는 티셔츠에 레깅스차림에 멀리서 보면 이쁘장한것 같은데 가까이서 보니 그냥그저 그렇구요. 다른분은 키가 크고 늘씬한데 인상이 쎄게 생겨 호불호 있을 것 같지만 못나진 않네요. 또 다른분은 작은 키에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살짝 밝히게 생긴 외모에 터지도 크게 거부감없고, 한국말도 잘해서 만지도 떠들긴 좋더라구요. 마지막으로 30대라는 키크고 통통한 사람은 외모가 너무 최악이라 앉히지도 않았습니다.
수빈: 벽돌막사거리 골목에 위치하며, gs25 지하에 있네요. 아가씨는 두명이고 베트남이며, 괜찮게 생긴 아가씨 하나랑 전형적 동남아 외모의 아가씨 한명이 있네요. 둘다 가슴도 크고 육덕진 몸에 성격 좋고 대화도 잘 통하여 편하게 주무르고 대화하다 나왔습니다.
홍미 : 홍미는 동암북부역 부근 버거집 2층에 있으며, 3명의 짜장이고, 오늘 돌아본 곳 중 와꾸는 가장 좋네요. 옷차림도 야시시하게 입은분, 수수하게 입은분 등 기본적으로 치마차림이라 좋네요. 한게임하고 싶었는데 진짜 손님이 5분에 한번씩 들어오고 나가고해서 도저히 답이 없더라구요.
열심히 돌아다녔지만 별다른 수확이 없어 한가할때 홍미나 한번 다시 가봐야겠더라구요. 자리도 칸막이로 완전히 가려지는것보아 서비스 있을텐데 함 눕혀야겠어요.
다방 초보라 많은 곳을 가보진 않았지만, 체리의 베트남 처자 괜찮고, 수아의 슬랜더 처자도 괜찮은데 두곳 다 손님이 너무 많아서 타이밍 안맞으면 서비스가 어렵더라구요.
고수님들 동암이나 간석 부근 괜찮거나 가볼만한 곳 추천 부탁해요. 날 집아 한번 또 돌아보겠습니다
출근을 안했는데 셋중에 얼굴은 젤 이쁘장 합니다
셋다 키가 짜리몽땅 해서 그렇지 나쁘진 않죠
아이들 마인드도 좋고 놀기는 딱좋은곳...
비슷하내요 느끼는건
손님가려가면서 서비스합니다
말씀하시는건가요
예전주안 나경에있던애
거기쪽방이 화장실옆이라 냄새가너무나서 잘안가게되더라구요
이전했다고 연락와서 몇번갔다가 잘안가게되는
에이스들은 못보신듯...
혹시 내용 말씅하신데가 여관인가 ?? 아님 다방인가요 ??
제가 아직 초보라서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
??
근데 전 은하수에 있던 이쁘장한애가 그만둔듯..나중에 친구랑 다른곳 오픈한다는거 같네요..
채리 반대쪽 여우커피호프 차돌리기심함 ..여기.뚱뚱한애. 슬림한애. 이쁜애. 못생긴애 .완젼 종합선물셋트…해빈이라는애는 그나마 볼만하고 ..약간 채리 소라닮은듯…나머진 …ㅜㅜ
여우커피호프 한번 방문해보겠습니다 ㅎ 저는 사이즈 안나오는애들은 차돌리기 거침없이 쳐내기에 해빈? 혜빈? 한번 보고 오겠습니다. 다른 가볼만한 곳은 없을까요?
한국인마담 있음 사이즈도 다방에서는 상급인데
가게가 잘 열지를 않아서 보기가 싶지는않아서
남부역쪽에는 수협이 없고 북부 아닌가여?~~
위치가 어디쯤이면 알수있으련지``
동암초등 방향으로 중간쯤 있서요
나이를 똥구멍으로 처먹었냐? 이 50 세 후반 틀니 늙은 영감탱이 님아 다른 여러 부 계정들 많잖아? 이 좆 만한 씹 새끼야 ~ 지금 땅 속에 묻힌 너의 애비 묘지 옆에 가거나 지금 종로 삼 가 역에서 박카스 팔고 있는 너의 애미한테 가서 이 게시물에 추천 50 개만 눌러 달라고 말해 봐라 ~
서비스가격도 비싸던데..
금액은 말할 수 없지만 여기서 언급되던 15는 아니었습니다.
홍미 가볼려고 하는데 정확한 위치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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