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화해보니 이렇네요. 참고 하세요.
신설 / 영진
주영, 현아, 상계동, 인천, 나라, 오양, 수지, 꽃님, 샴푸
송림 / 유진
비누, 보리, 은비, 애플, 민정
오늘 송림은 멀어서 못가고 신설을 가야하는데 쑤실 구멍이 마땅치 않네요...
신설은 주영이 늙었어도 구관이 명관이라고 그나마... 상계동은 서비스도 그지같은게 지가 에이스 행세를 해싸코
나머지는 폭탄들이라...
모두 5만원이라 송림 가다가 신설 갈생각을 하니 평균 연령대가 +15는 될텐데.... (제 경험상 송림은 50, 신설은 65)
유진 샴푸는 저녁 8시 되봐야 안다고 합니다.
나이가?
샴푸는 뭐 말 저리해도 안나오는경우가 대부분이라
그냥 이모가 더 나온다의 느낌으로 던지는느낌임
신영 --> 신양이라고 쓰신거죠?
신양, 소담, 예진,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는 푸짐한 '옥주'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후기에 의하면 '분수'가 터져나온다는..)
비누 수요일도 나오나보네요
예진이 젤 젊었고... 소담까지 떠났으니 그렇지 않을까요? 시간도 오래 지났고요
부천 늘봄으로
하니랑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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