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안양시민입니다
지난 안양 다방 탐방글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글을 좋아해주신 한 분께서
메시지로 수원 영일다방에 대전댁을 추천해주셨고
수원을 다녀온 경험을 글로 적습니다
두괄식으로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늘은 어느 곳에서도 저를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이천쪽에 볼 일이 있어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추천 받은 영일모텔이 떠올라
검색해봤습니다
영일모텔을 가는 길에
온갖 다방과 여관으로
반짝이는 간판들을 보며
심장이 뛰었지만
형님들에게 따끈한 후기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
추천 받은 영일모텔로 곧장 향하였습니다
영일모텔 후문으로 들어서자
주인장급 되는 할줌마 두 명과
현역 선수급의 젊줌마가 있었습니다
(인상착의로는 빽빽한 뱅헤어에
콧대가 높고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연애가 되냐고 묻자
너무 젊어서 경계하는지
아주 단호하게 젊줌마가
날카로운 톤으로 아주 앙칼지게
그런거 안한다고 합니다
아는 형님이 추천해주셔거
하는거 다 알고왔다고 하지만
뭐라도 집어던질 기세로 노려보며
그런거 안한다고 재차 말하여
뒤로 물러섰습니다
수원을 검색해보자
바로 옆에 위치한
충남여인숙에 관한 글을 보고
출근부가 비슷한 것으로 예상되어
가정집 대문을지나 올라가서 차임벨 울립니다
아무도 없어서 헛탕치고
다시 밖으로 돌아다니는데
영 주위 여관을 드나드는 사람이 없어
근처 다방이나 뚫어보자 싶어
까치 커피&맥주에 들어갑니다
꽤나 이쁘장한 누나가
시스루 브라우스에
청미니스커트를 입고
자리를 안내합니다
자신도 한 잔 마신다며
옆에 잠깐 앉더니
이내 맞은편에 앉아
아줌마 둘이 옆자리로 오며
자기도 한 잔 해도 되냐고 묻습니다
속으로 '이게 차돌리기구나'하며 생각하는 찰나
어느새 이쁘장한 누나는 주방으로 도망치고
정신을 차려보니 아줌마들에게 갇혔습니다
아줌마들이 자기들도 차 한 잔씩 사달라길레
나는 연애하러 왔다고 솔직하게 말하자
여기는 연애같은거 없다고 합니다
그럼 제가 호구입니까?
연애도 없는데 음료나 사주고 앉았게?
무엇보다 더워서
도저히 더이상 앉아있을 수가 없어서
손님을 맞이 할라면 에어컨이나 틀으라고 말하고
만원 올려두고 나왔습니다
수원이 안양보다 물은 좋은 것 같은데
제가 아직 옆동네를 노다니기에는
연륜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 돌아와서
샤워하고 수박 먹고
간만에 낮잠이나 때렸습니다
이상으로 눈물 없이 끝까지 읽을 수 없는
달림 실패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여탑들러 고향과같은 집창촌 여관바리 (다방)란들러보니 금쪽같은 님후기가 보여서 이제서야 댓글 남깁니다 님 후기 쭉 보니 예전 30대시절 보는듯합니다 ㅋㅋ 물론 날씬늘씬하면야 좋지만 뚱이건 늙건 초잡식시절(30대시절)의정부 다방까지 가서 70내노인과도 햇을정돕니다 물론 여기후기보구(그땐 기타정보란이었음 예전 뉴스까지나오고 대대적으로 문제되어 없어진 란)다방 여관바리 위주로 다녔고 집창촌은 20대에 진작 졸업했구요 그후 40대접어들어 키스방에 빠져서 줄창 키스방만 다녔고 지금은 잠시 휴업중입니다 여튼 제가 수원거주하여 조금 아는데 충남여인숙 근방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주인들끼리 서로 연락해서 그아주매들이 그아주매들입니다 당시엔 3만이었으나 점점 가격이 올라 지금은 5만일걸요?그리고 지금은 역사속으로 사라진 집창촌내에도 다방이 있었고 차돌리기였습니다 참고로 수원과 안산이 대표적으로 조선족이 많은데 그곳은 무조건 차돌리기입니다 까치산 차 호프 저역시 수년전 가봤는데 늙다리 마담만 봤다가 그나마 젊은 마담이 있어 갔는데 마찬가지 차돌리기 그리고 술 전 술은 그닥이라 안마셨구요 제말 결론 수원은 유흥 불모지 맞아요 오히려 안양이 낫습니다 참고하시길
저는 중1때 첫 경험을 한 이레로
결혼전 20대 때 섹파를 4명까지 두었고
섹파는 슬렌더에서 h컵 뚱녀까지
다양하게 골라먹고
결혼 전날까지 섹파 집에서
3발 연속 질싸하고
다음날 수척한 얼굴로
결혼식장에 입장했던
섹스에 절여져 버린 놈입니다..
가정이 생기고 아이가 생기고
성격은 잘 맞지만
성의 격이 너무 맞지 않는
아내와 결혼해서
종종 밖에서 물을 빼고 오지 않으면
섹스로 기분 상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섹파 두고 시간, 감정 쏟을 여유도 없어서
이렇게 싼맛에 여관이나 다방
전전긍긍합니다..
그래도 그나마 잡식 성향이라
잘 버티고 있습니다ㅎㅎ
대부분 다 티켓형식이고 안에서는 ㅎㅍ만 가능
나이는 50대가 대다수에 간혹 30후~40초 로 보이는 얼굴있는데 개인적으로 3만원으로 싸게싸게 가고싶으면 추천이고 아님 오면 개손해
걍 비추 대신 ㅈㅆ 가능 2발 시원하게뺌
12년 전인가?차값 마담포함 1만에 티켓끊고 8만인가?10만인가 물론 텔비제외 합하면 12만인가?기억가물 대신 나름 어린애였는데 특별히 가격은 많이 안올랐군요 대신 12만원이면 키스방이 훨씬~쿨럭
그 같이 있던 할줌마들이
충남여인숙, 용광여인숙 주인이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맞아요.평화복권.토토당첨대박.저새끼는 옆동네 오피걸스 폭파시킨 바퀴벌레같은 개새끼 맞아요.여기서도 지랄했었는데 여탑관리자가 그냥 놔두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저도 요새 돌아댕기는데 동지애를 느낍니다.ㅋㅋ 수고하셨습니다~
돌아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ㅎㅎ
그래도 안양 다방들이 저렴하고 문턱이 낮은 것 같네요~
그런데 그 언니는 확실히 바람잡이 역할이고
손으로도 서비스 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주물탕을 놓고 만원을 주시지 그냥 나오면 어떡합니까.
바지 위로 계속 자지를 쓸면서
대화하긴 했네요ㅎㅎ
저도 앉아서 주물탕 하면서
야릇한 분위기에서
서비스로 넘어가는
연륜을 키우고 싶습니다~~
다방갔다가 충남한번 더가보시지... 먼길 가셨는데 아쉽네요...ㅋ
댓글 감사합니다!
들어가자마자 3만원 주세요 안그러면 호구되서 4장 달라고합니다 전에부터 3에 했다 하면 입싸됩니다 보지까지 터치가능
정동은 위의 분께서 잘 말씀해주셨고요. 그근처에 달콤이 아니라 달님커피숍이에요. 나름 오래된 곳이죠.^^
제가 일정이 바빠서
빠르게는 힘들겠지만
다녀와 보겠습니다!!!
제가 쓴 글 중에
영빈다방, 정우다방
후기글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어제 같은 경우는 단대를 갔어야 했는데
판단 미스였습니다..;;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좋은 소식만 전해드렸어야 하는데..
다음에는 재밌는 소식 들고올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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