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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 행사를 열어주시고.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업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운좋게 만수 하이난 건마에 당첨이 되어 태어나서 처음가본 만수동이라는 동네를 다녀왔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낯선 동네를 가면 그 동네의 특징과 사람들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반나절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 기분전환이 될때가 많습니다. 무료권 이용시 예약이 필요해
마사지 받고 동네 맛집에서 밥도 먹고 올겸 늦은 오후에 예약을 하였고 그시간대에도 손님들이
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샤워장을 가는길에 매니저와 마주쳤는데 꽤나 괜찮은 비쥬얼이였고
이따 저 매니저가 들어왔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다른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무료권이라 지명보다는 랜덤으로 부탁해서 매니저를 보았고 제가 본 매니저는 체리라는 매니저였습니다.
노크와 함께 하얀 원피스를 입고 들어온 체리라는 매니저는 165정도의 키에 상당히 글래머 한 몸매이며
자연스레 가슴에 눈이 갈정로 크고 아름다운 젖가슴을 반쯤 드러낸채 웃으며 입장을 하였습니다.
들어오면서 헬로라고 인사를 하길래 한국사람인가? 했는데 중국관리사였고 한국말을 잘못하여
영어로 소통을 하였습니다. 제가 중국말을 못하고. 체리는 한국말을 잘못하니. 근데 서로 영어로는
꽤나 자연스럽게 소통이 되어서 마사지를 받고 서비스를 받을때는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입장과 동시에 바로 저를 엎드리게 하고 바로 마사지를 받는 시스템인데 제가 굉장히 놀랐던게
스파 관리사들보다 마사지를 더 잘하는거였습니다. 이정도 마사지 실력이면 비용을 추가하고
오일 마사지를 받을까를 엄청 고민하다가 시간도 좀 흘렀고 흐름을 깨기 싫어서 그냥 건식 마사지로
받았는데 정말 이렇게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는 처음 만나본것 같습니다. 마사지를 20분정도 꼼꼼하게
받고 돌아누우라고 영어로 말하길래 돌아누웠더니. 큰가슴을 제 얼굴에 갖다 데면서 뽀뽀 해달라고 하길래
뽀뽀로는 부족한듯 하여 아주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애무를 조금 해주니
블로우좝을 해줄테니 누우라고 하길래 누워서 사까시를 받는데 꼬추 기둥에서 부터 불알 그리고 항문까지 혀가 닿아
저도 모르게 제 두다리를 체리 어깨에 올리고 허리를 최대한 뒤로 굴려 기분좋게 항문 애무 까지 받을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애무를 오래 받다가 굴욕자세로 애무도 받아보고 싶어서 내가 원하는 자세를 설명하고 받고싶은 애무를 얘기 한후
아주 야무지게 애무를 받고 그대로 누워 딸딸이와 가슴애무를 받으며 아주 기분좋게 사정 후 마무리를 할수 있었습니다.
나른한 오후라 그런지 마사지도 아주 베스트였고. 사까시 애무도 섹스 저리가라 할정도의 흥분감을 주어서
꽤나 만족스러운 공휴일 전날을 가볍고 기분좋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정리 후 기분좋게 인사를 하고 나왔고
친절하신 사장님 배웅받으면서 대접받으면서 나와 아주 만족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무료권 감사드립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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