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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정리 : 입장료 20달러 + 팁 등으로 50불 지출 (리프트 이동 별도)
후기 정리 : 색다른 경험으로 한번은 방문할만 한데 두번은 글쎄 (5점만점에 별3개반)
미국 애틀란타 출장중에 하루정도 시간이 남아서
구글링하닥다 콜걸말고, 색다른 사이트 발견 스트립 클럽
알고보니 굉장히 유명하고 유서와 전통이 있는 클럽 (구글에 핑크포니라고 검색하면 나옴)
바로 리프트 불러서 출발 (우버같은거, 한국의 카카오택시)
클럽 입장료 20불
맥주 10불정도.... 다만 동양인이 거의 없어서 쫄아있는데, 죽기 밖에 더하겠냐... 신사적으로 놀자는 마음으로 구경하기 시작
어두컴컴한 조명사이로 걸들이 춤을추고 있음
1달라 짜리 준비해서 팁 도주고, VIP룸은 비싸서 못가고, 1:1 랩댄스는 해봄... 대략 팁포함 30불 정도인데 시간은 5분정도...
T팬티 입고 터치는 절대 불가
나름 한국에서 할수 없는 색다른 경험으로... 그냥 한번쯤 가봤다 정도의 느낌이고, 2번 가보지는 안을듯...
궁금하시면 도전!!
ㅋㅋㅋ
핑크포니 반갑네 ㅎㅎㅎ
1시간30분 달려가서 같이간 친구가 여권 안가져와서
아쉽게도빠구 ㅎㅎㅎ
얘기들어보니 한두번 갈만하다고함
2001년 스포츠용품 쇼에 갔다가 가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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