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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영아다방 길건너 맞은편이 있습니다.
못보던 입간판 풍선도 있고하여... 입장...
흠... 음...
나이는 50초 정도?
본인 말로는 40대후반
얼굴이... 메주를 잘못 뭉쳐놓은듯한?
말투도... 뭔가 나사 빠진듯한?
처음엔 장애인인줄 알았음.
이왕온거... 차한잔 하면서 이야기 좀 나눠 봄.
흠... 역시나 말투나... 뭔가...
다방에 있다가.
근처 노래방에 보도도 나가는듯.
가슴은 좀 크고 육덕 스타일.
섭스는 완전 고페이.
재정신은 아닌듯.
솔직히 야간 나이대 치고는 매우 젊은 편이고.
육덕진 몸매이나.
와꾸가... 한숨 나옴...
나름 친절하긴한데...
뭔가 좀 많이 부족한 느낌.
야간에 진심 갈때없다 하시는 분.
나는 고페이여도 상관 없으신 분.
방문하셔도 될 듯.
야간에 하는 다방도 있네요?
그리고, 다방이름이 얼굴다방이라서
보통 이쁜 처자 얼굴 기대하고 들어올텐데....
ㅎㅎㅎ
누구 아이디어인지 몰라도
다방이름 잘 지었네요 ^_____^
얼굴값하던 마담 관뒀나보네요
이뻐서 깜놀했는데 국페+2
아깝지않았네요 아담하고 괜찮았는데
다방에서 야간하긴 아까웠죠
누가 벌써낚아챘나보네요 ㅠㅠ
암튼 전 즐~~~~달의 기억이...
어차피 몸파는 이야기는 지들도 걸려서 꼼짝못하니까
어디 챙련주제에 니 끕을알지 니가 고페이끕이야?
여관바리도 나가면 체인지당할년이!!!
사자후 갈기라구요
완전고페이? 혹시10만 이라고 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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