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본사람만 본다는 그처자 네요 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봤는지 모르겟지만 그냥 병신같은 년 같아요
하리뽀
하리뽀 · 2026.06.04 16:12:57
3년쯤전에 서림동 반지하 집에서 봤었음 약징어있고 정신병있음. 힙은 엄청큼
보빨아빠빠
보빨아빠빠 · 2026.06.04 18:43:06
아~~~그래서 옷이랑 몸에서 냄새가...제 추측이 맞았네요...제가 봤을땐 보징어 안 올라와서 다햏이었네요^^; 정신적으로 문제있어서 그렇게 경계심이 많았나...한 반 트면 경계심은 확실히 줄던데...
보빨아빠빠
보빨아빠빠 · 2026.06.03 10:58:13
나이 30 아닐껄요?? 본적 있어요. 등빨 좀 있는데 완뚱은 아니고 그냥 떡대가 좋은 편이에요. 서너번 정도 만났는데 지금은 안 보구 있어요. 만났을 때도 대화는 별로 안해봤는데 그렇게 대화가 잘 되는 스탈은 아닌듯요...바디 상태는 살집있는거 좋아하면 볼만하구요, 단점은 처자가 구강상태가 안 좋아서인지 입냄새가 좀 심한 편이에요...글고 키스 좋아하는거 같은데 첨에 냄새나는거 모르고 했다가 도저히 못하겠어서 눈치껏 키스 피함..앞니가 깨져있는데 그거때문에 펠라해줄때 긁히면 아픔...샤워를 했는데도 처지의 몸에서 특유의 체취가 나는데 살짝 신경쓰이는 정도...제 개인적인 생각은 혹시 처자가 사는 집이 환기가 잘 안되거나 습기가 많은게 아닐까 생각됨.(습기많은 반지하 곰팡이 냄새? 비슷한....) 그래도 다행히 보징어는 없구 속궁합 잘 맞으면 시간갠세이 없이 쿵떡쿵떡 가능함.(처자가 경계심이 많아서 좋은 분위기로 대화 이끌고 만들면 처자가 안심하고 관계시에도 잘해줌)
입(구강 포함)만 가리면 약간 걸크러쉬한 쎈 언니 느낌 있구 마인드는 괜찮음.
얼굴 상관없구 냄새에 민감하지 않으면 한번쯤 봐도....될 듯??? 판단은 알아서 하시길요...
붉은자아지
붉은자아지 · 2026.06.03 17:22:27
긴 후기 감사합니다 만나고싶은데 만난사람이 아니라서 차단당했네요 방법 없을까요?
보빨아빠빠
보빨아빠빠 · 2026.06.03 18:06:36
저도 처음에 뺀지 몇번 먹었어요...톡 보낼때 최대한 깍듯한 말투로 메세지 보내고 톡으로 대화할 때도
깍듯하게 대해서 그나마 간신히 봤었어요...무슨 사연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경계심이 많아서 만나기까지 힘들었네요 저도...
보일때마다 한 번씩 찔러서 저도 꽤나 시간이 좀 걸려서 만났던 기억이네요. 글고 거리 가깝게 있는게 좀 더 유리할 듯요.
약간 홍등가에서 밀려난 늙다리들느낌
아.. 본사람만 본다는 그처자 네요 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봤는지 모르겟지만 그냥 병신같은 년 같아요
약징어있고 정신병있음. 힙은 엄청큼
아~~~그래서 옷이랑 몸에서 냄새가...제 추측이 맞았네요...제가 봤을땐 보징어 안 올라와서 다햏이었네요^^; 정신적으로 문제있어서 그렇게 경계심이 많았나...한 반 트면 경계심은 확실히 줄던데...
나이 30 아닐껄요?? 본적 있어요. 등빨 좀 있는데 완뚱은 아니고 그냥 떡대가 좋은 편이에요. 서너번 정도 만났는데 지금은 안 보구 있어요. 만났을 때도 대화는 별로 안해봤는데 그렇게 대화가 잘 되는 스탈은 아닌듯요...바디 상태는 살집있는거 좋아하면 볼만하구요, 단점은 처자가 구강상태가 안 좋아서인지 입냄새가 좀 심한 편이에요...글고 키스 좋아하는거 같은데 첨에 냄새나는거 모르고 했다가 도저히 못하겠어서 눈치껏 키스 피함..앞니가 깨져있는데 그거때문에 펠라해줄때 긁히면 아픔...샤워를 했는데도 처지의 몸에서 특유의 체취가 나는데 살짝 신경쓰이는 정도...제 개인적인 생각은 혹시 처자가 사는 집이 환기가 잘 안되거나 습기가 많은게 아닐까 생각됨.(습기많은 반지하 곰팡이 냄새? 비슷한....) 그래도 다행히 보징어는 없구 속궁합 잘 맞으면 시간갠세이 없이 쿵떡쿵떡 가능함.(처자가 경계심이 많아서 좋은 분위기로 대화 이끌고 만들면 처자가 안심하고 관계시에도 잘해줌)
입(구강 포함)만 가리면 약간 걸크러쉬한 쎈 언니 느낌 있구 마인드는 괜찮음.
얼굴 상관없구 냄새에 민감하지 않으면 한번쯤 봐도....될 듯??? 판단은 알아서 하시길요...
만나고싶은데 만난사람이 아니라서 차단당했네요
방법 없을까요?
저도 처음에 뺀지 몇번 먹었어요...톡 보낼때 최대한 깍듯한 말투로 메세지 보내고 톡으로 대화할 때도
깍듯하게 대해서 그나마 간신히 봤었어요...무슨 사연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경계심이 많아서 만나기까지 힘들었네요 저도...
보일때마다 한 번씩 찔러서 저도 꽤나 시간이 좀 걸려서 만났던 기억이네요. 글고 거리 가깝게 있는게 좀 더 유리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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