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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상봉 남양주 도봉에서 거처 옮겨가면서 활동하던 쓰리썸 할줌마 듀오
눈팅만 하다가 나이랑 신체스펙이랑 사진 다 구라까는거 알면서도 댓글에 그래도 나쁘지 않았다는 리뷰 많아서
진짜 호기심에 궁금해서 앱에서 한 번 서치해봄
지금은 보니까 거주지를 안산에있는 오피스텔로 옮겼더라고
그래 인생에서 쓰리썸 경험해보는데 20만원도 안 든다면 한 번 해볼만 하지 않을까 해서 서울에서 안산까지 갔음
사진으로 장소 찍힌 곳 도착한거 인증하고 1층에서 하염없이 존나 대기타다가 (한 15분 이상 대기탔는데 도착하니까 그제서야 준비하는거 같았음)
몇 층으로 올라오라고 해서 올라가니까 문 살짝 열어놓음
들어가니까 한 4평정도 되는 소형 오피스텔에서 암막커튼 존나 쳐놓고 할줌마 두명이서 홀복같은거입고 있음
생긴거는 둘 다 80년대 할리우드 미국 성형중독 배우처럼 얼굴에 실리콘 이빠이 들어갔는데 보형물 녹은 그런 얼굴임
근데 가슴도 딱딱한 실리콘 가슴이어서 진짜 여기서 대실망
아무도 의젖이라는 후기를 안 남겼더라고 씹거...
그리고 의젖이어서 그런지 만지거나 빨지도 못 하게 함
난 진짜 가슴 물고 빨고 씹고 뜯고 맛보는 재미로 섹스하는데...
플레이도 존나 대충하고 2:1 플레이 기대하고 갔는데 두명이서 동시에 애무 깔짝 해주다가
이미 돈은 받았겠다 싶었는지 한 명은 중간에 막 화장실가서 안 나오고 이럼 ㅋㅋㅋㅋ
그래도 쓰리썸 하려고 왔는데 번삽이라도 해보고 가야겠다 생각해서 물어보니까 거절하더라 시발
그래서 그냥 시간도 아깝고 빨리 싸고 나오자는 생각에 수동적으로 서비스 받다가 빨리빨리 끝내고 나왔음
결론은 뭐다? 돈 존나 아까웠다
다른 형들 돈낭비 안 했으면 하는 마음에 글 올리는거니까 내 마음 알아주시길.. ㅋㅋ
존나 재미없고 돈낭비해서 내상당한 마음
내가 자주 보는 거유 노예 중년 아줌마 만나서 빅파이 젖꼭지나 존나 빨면서 달래야할듯
감사~~
개 마인드네요..
저러고 돈 쳐받다니..욕나오네요..
용자시네요......저도 도전하려고 관망 중이었는데...... 님 덕분네 깨끗하게 포기해야 겠습니다.
차라리 노다지가 나은거 겉내요
저런건 남은년 후장 따버리고 버리면 되지 않으려나 ㅋ
도봉에서도 볼까하다가 갑자기 키로수 늘어났길래 포기했는데 후기 감사합니다
저의 16만원을 희생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의 16만원이 이 세상에서 더 이상 헛되이 쓰이지 않게 된다면 의미있는 희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고생했어요..
덕분에 헛 돈 안쓰게 되었네요..
그런데,
자주 보는 거유 노예 중년 아줌마 분양 가능하시면
분양 부탁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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