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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가는 설레임을 또 갔네요.
가기전에 실장님한테 슬랜더파라고 말하고 추천해달라고 하니
추천해주시는 매니저를 보러갔습니다.
예명이 기억이 안났는데 +2매니저였습니다.
암튼 입구에서 문을 빼꼼여는데 복도가 시끄러워 무슨일이 일었난는지
무서워서 문을 살짝만 여는거보고 귀여웠담니다.
암튼 들어가서 스몰토크하고 사워휴 침대에 대자로 누어있으니
매니저도 샤워하고 침대로 오내요
그냥 뭐 할것도없이 그냥 바로 덥쳐서 딴생각도 못할찰라 그냥 직진이네요
밑에 힘들어가자마자 딥스롭 목까시 들어오고 ㄸㄲㅅ까진 안내려갔지만 부근까지 내려가서
애무해주고 69시작 촉촉해지는거 확인후 돌격.....
죄송한 말이지만 제가 ㄴㅋㅈㅅ파라 콘없이 돌격 좁입니다.확실이 좁입니다.
제가 한달에 한번 성병검사하러 다니면서 ㄴㅋㅈㅅ를 많이 해봐서 암니다.
좁입니다. 매니저 예명이 기억이안나서 아쉽지만
담번에도 실장님한태 추천 해달라하고 가봐야겠네요.암튼 즐거운시간 잘보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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