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 전쯤? 서광장 미란이를 보고 왔습니다. 입장할때 등산복 입는데 좀 깨긴하는데 아담한 할줌마고 60대로 보이네요. 가슴은 껌딱지 수준이고 마르고 슬림합니다. 원체 할줌마 취향이라 이 년을 어떻게 구워삶을지 군침이 흐르더군요ㅋ
서비스는 진짜 빼는거 없고 다 됩니다. BJ하다가 갑자기 제 하체를 올니더니 귀여운 혀로 똥까시를 조지는데 과격한 스타일이 아니고 야릇하게 살짝살짝 부드럽게 하니 제 동생이 미친듯이 화나더라고요. 누워서 제 똥꼬를 파먹고 있는 60대 할줌마가 눈감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나름 귀엽던데요. 엄마뻘 되는년이 이러고 있으니 배덕감때문에 더 개꼴리기도하고 (필자는 30대초반) 아주 신나게 먹으라고 머리채 붙잡고 파묻혀주니 개걸레마냥 잘하더라고요. 키스도 가능하긴 한데 일부러 제가 안했고 여상 시작하는데 노콘으로 바로 꼽는데 와 진짜 60대에서 이런 개좁보가 나올 수 있는지 신기합니다. 본인도 하다가 흥분했는지 애액을 쏟더라고요. 자지에 이 년 보짓물이 묻어나와 흰거품이 생기는데 이게 또 개꼴립니다. 여상자세에서 그대로 울컥울컥 싸버렸는데 여관바리 많이 다녔지만 드물거든요. 나름 대만족했습니다. 그리고 AV배우 중에 이년이랑 닮은 년이 있는데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보지에 흰 거품..그거 질염입니다;; 보지가 안좋은거에요
사진에 얼굴은 진짜 아니다.
그냥 옆동네 교회집사 아줌마 얼굴인데...
너무 차이난다
밑에 누가 올린 사진을 보니 별로인거 같고
그외는 절대비추 그냥 시장에서 나물파는 할머니 스탈입니다
축늘어지고 허벌에 맛이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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