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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본인이 보던 매니저가 급작 결석 등의 사유로 대처로 본 매니저가 엘리매니저입니다.
사실 별 관심도 생각도 없이 그냥 새로운 매니저인가 하고 후기도 안보고 그냥 무관심으로 봤는데
서태웅급 루키였네요.
오피급에서 +5이상받는 매니저네요... 갑자기 넝쿨째 들어온 당신이라는 드라마제목이 생각납니다.
20대 중후반의 페이스에 160정도의 아담하지만 가슴빵빵인데 탱탱.. 힙도 빵빵인데 탱탱..
필러넣나.. 하고 만져보니 그건 또 아니더라구요.
엘리매니저는 예약도 많은지라 업소에서 30분 숏만 예약이 되더라구요...
당 업소 이유매니저를 아우라를 능가 하는 제다이 포스를 지닌 매니저네요.
쾌활하고 명량한 매니저구요.. 아메리칸 느낌의 늬앙스톤과 우렁찬 목소리의 매니저구요.
성격때문에 그런 지 해당업소 매니저들과도 잘 지내는 거 보면 타고난 에이스네요.
대화도 막힘없어서 대화하다가 본게임도 못할뻔 했습니다.
오피에 있다 온 매니저로 나름 사정이 있어서 보안이 좋은 휴게텔로 넘어온듯 하네요.
시간이 촉박해서 약간의 서비스를 받고 본게임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매니저가 발기찬 에너지와 마찬가지로 신음소리도 우렁차구요...
좋은 소리만 했지만 진짜 좋은 매니저네요.
청결유지때문에 안쓰던 옵션도 사용했습니다.
종합적으로 재접견의사있으나.. 본인은 숏탐은 안하는 관계로 많은 고민을 하게 되네요.
좋은 매니저입니다. 간만에 에이스 오브 에이스봐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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