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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신이난 일인입니다.
이렇게 '비제휴'에도 열심히 글을 올리다 보니 예상치 못한 행운이 찾아왔네요.
자랑은 그만하고 지난 주 '단대입구역' 근처에 있는 '썬 마사지' 진아씨 다시 접견한 후기 쓰겠습니다.
방문 시기: 5월28일(화) 오후 4시경
지명: 진아씨
해당 일 강동쪽에 외근 일정이 있어서 쾌재를 외치면서 외근 일정 종료 후 삼실엔 직퇴 통보 후
단대오거리 역으로 갔습니다. 여전히 웃는 얼굴상의 '진아'씨가 카운터에서 직접 마중을 나옵니다.
마중 시 옷차림은 '주름이 잡힌' 원피스 - 가슴 부분이 많이 파인 셔링 느낌의 주름잡힌 롱 원피스 입니다.
'오빠 오랜만이에요~' 라고 반겨주었고 바로 총알 지불 후 셀프 샤워 했습니다.
나만의 루틴으로 전부 다 벗고 바로 누워 있는 상태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진아'씨 입장 후 '아~' 그러더니
바로 다시 퇴장..ㅎㅎ (처음 마사지룸 입장시에는 짧은 미니 스커트에 딱 달라붙는 상의 투피스 차림이었습니다)
수건이랑 챙겨온 후 다시 입장 후 본인도 바로 '올 탈의'....사실 이때가 제일 두근 두근하곤 합니다. (옆에서 곁눈질로 흘끔 쳐다보기)
머리는 집게핀으로 단정하게 묶은 후 제 허벅지 사이에 앉아서 손바닥으로 살살 허벅지, 전립선 부근, 가슴 부근 문질러 주면서
1차 흥분 유도..... (사실 앞판 마사지 조금은 부탁한다고 했습니다) 팔이랑 다리도 살짝 살짝 주물러주긴 하더군요.
그러나 이미 둘 사이의 암묵적 룰이 있다는 듯이 이내 못참고 저를 덮치는 진아씨입니다.
'삼각애무', 그리고 젖가슴 사이로 소중이 집어넣고 바디 타기, 밑으로 내려가서 BJ 시전.
그리고 다시 기어 올라와서 가슴 꼭지 집중 애무, 신음 소리 내니까 본인도 비슷하게 신음 내면서 더 즐기더군요.
이제 엉덩이 돌려서 69자세로 제 얼굴에 본인 꽃잎 위치하게 하고 ㅂㅃ 와 함께 69자세로 서로 물고 빨고 했습니다.
나중에는 무릎 세운 자세로 그냥 제 입술에 본인 엉덩이 철푸덕 깔고 앉고 역립을 즐기는 진아씨 입니다. (약간의 face sit 느낌)
충분히 즐겼다 싶어서 엉덩이를 툭툭 치니 이제 다시 자세를 기본 여상으로 바꾸어서 바로 삽입하려고 하길래 몸을 좀 끌어당겨서
딥 키스부터 즐겼습니다. 그리고 살살 삽입하고 허리를 편 상태에서 진아씨 갸날픈 신음을 냅니다.
이거 위험하다 싶어서 제가 즐겨하는 '가로로 눕힌 후' 엉덩이는 테이블 끝에 살짝 나온 상태로 서서하는 자세를 시작했습니다.
베게는 진아씨 머리에 위치해 놓고 ㄱ 자 자세로 즐기고, 다리 어깨에 걸치고 즐기고, 다리를 오무린 상태로도 해보고,
양 허벅지를 좀 벌린 상태로도 '딥'하게 꽂고 피스톤 운동보다는 깊숙히 삽입된 상태에서 안에서만 휘젖는 느낌으로 하니
아마도 진아씨 2~3번은 벌써 간듯합니다. 이제 자세를 바꾸어서 ㄷㅊㄱ 자세로 테이블 끝으로 끌고 내려와서 선 자세에서
ㄷㅊㄱ로 호흡 조절하면서 즐겼습니다. 가끔씩 등 라인을 쓰다듬어주고 엉덩이를 가볍게 쳐주니 더 좋아하더군요.
이제 '여상'으로 체위를 바꾸어서 하는데 상하의 단순 피스톤 운동이 아닌 '앞뒤'로의 '그라인딩'을 하면서 본인도 최대한
느끼려 합니다. '오빠, 나 쌀거 같애 같이 싸~'하면서 필사적으로 그라인딩을 하고 제 품으로 꼬구라 집니다.
거친 숨을 달래고..... 불행히도 저는 발사를 못해서, 사이드 마운트 자세로 제 가슴을 빨아주면서 핸드잡으로 빼달라고 했습니다.
약 2분간 가슴을 빨리면서 핸드잡을 당하니 이제 모아두었던 '올챙이'가 꿀렁 꿀렁 제 배 위로 투툭 떨어집니다.
'많이도 나온다~'하면서 마지막 한방울 까지 짜주고.....잠시 포옹하고 물티슈 및 수건으로 닦아주고 진아씨 음료수 하나
배달 후 웃으면서 퇴장...
저는 한 20분 동안 잠시 베게베고 누워서 전담 2대 태우고 샤워실로 ㄱㄱ.... 그리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뭐, 나이야 다른님들 의견대로 50대 일수도 60대 초반일수도 있지만 제 소견으로는 40대초 정도가 제일 적합할 나이인것 같습니다.
계속 보다보니 뭐 막 생긴것 같기도 하고 좀 찌그러진 것 같기도 하지만 늘 웃는 얼굴이라서 침은 못 뱉겠네요..ㅎㅎ
이상 1주일 좀 안된 후기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내일 30억 입금될겁니다.
네 ~~~고맙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또한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님도 좋은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
레온님에게 맞고 즐달이면 된거죠
각자의 취향이니 ^^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개인적인 호불호이니 다른 사람 말 듣고 왈가왈부 할것이 아니라
직접 본인이 겪고 난 후 느낀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만간 한번더 다녀와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굿 하나씨 궁금합니다 ㅋㅋㅋㅋ 이제 후..
하나씨(?)는 아직 접견해 보지 않았습니다.
혹시 님이 시도해 보심이 어떨런지요?
갠적으론 고마우신분ㅎㅎ 마사지 입문하고 후기나 추천받아 많이 다녀봤는데 썬마사지 이후로... 돈이 얼마가 들든 내상을 입든 "스스로 개척해야되는구나" 하고 깨달음을 얻고 그이후로ㅠ 지하철 다니는곳이면 다뚫고 가는듯요 ㅎㅎ
예, 스스로 개척하지 않는자는 평생 개척 당하고 살아야 합니다.
모두가 저를 좋아하지 않듯이 모든 유흥이 저에게 맞지도 않는것 같습니다.
냉정한 평가 감사합니다.
전 오늘 동암 나나한테 쥐어짜지고 왔습니다요.
이년 갈수록 섹스에 미친년이 되어가고 있어서리 힘들어요.
레온님 후기보니 저랑 섹스취향이 비슷한거 같아서 진아관리사도 저랑 잘맞을듯합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이벤트 당첨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ㅎㅎ
오늘 이벤트 후기 쓰겠습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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