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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네임드들 다봐서 요즘 송림 자주 안가는데
체리가 뜨문뜨문 언급되길래 궁금해서 가봄
오후쯤에 갔는데 대기가 살짝있네요.
근데 기다리는데 앞에 연장했다고 더 오래 걸린다고
다른 언니로 바꿔준다했는데 걍 기다렸네요
얼마나 괜찮길래 연장까지하나 괜히 더 궁금해져서...
딱 들어왔는데 처음에 새봄이가 들어온줄..
로나 연아에서 예명 계속 바꾸던 새봄이 비슷한 느낌나네요
대충 커피 비누 가을이보단 4~5살 많은 느낌
전에 후기 쓰신분이 동네 부동산아줌마 느낌이라 썼는데
진짜 딱 그런 느낌 나긴하더군요ㅋㅋㅋ
솔직히 혜경이 은숙이 이런 이름이 어울리시는데 ;;
체리는 좀ㅋㅋ 재영이랑 서로 예명 바꿔야 될 듯ㅋㅋ
아무튼 이런 줌마취향분들에게는 잘맞을 수도 있겠다 싶은?
막 이쁘다 그런건 아니고 진짜 적당히 관리한
50대 아줌마 느낌 키는 조금 작고 몸매도 보통
적당히 삼각 애무에 여기저기 무릎까지 핥아주네요
여상도 살짝 깔짝해주고 벌러덩
그리고 자세 몇번 바꾸고 끝냈습니다...
뭐 딱히 안되는 건 없는 느낌이네요?
다시 볼거냐 하면 굳이?
한번본 걸로 만족합니다...
서울의 ㅇㄱㅂㄹ는 다 어디간건가요
서울은 4~50대가 없어요
다 6~70대 할머니들만 가득하네요
서울도 4~50대 있는곳이 있었으면...
얘는 별룬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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