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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 사용일시 : 2026년 05월 29일
원가권 사용장소 : 선릉 올리브오피
후기라는 것은 case by case 그리고 사람 BY 사람 입니다. 후기는 개인의 주관이 다분히 들어간 것이므로
너무 맹신하지는 마시고 그냥 참고용으로 보아 주십사 하는 바람입니다.
1. 작년 6월부터 만나기 시작해서 이제 거의 1년이 다 되어 가는 강민경 매니져...
타 업소를 안 달리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주로 올리브에 가고 올리브에서도 주로 민경이를 만난다.
2. 4월 어느날, 경기권 업소를 달렸는데, 그 업장 최고 pay 아가씨에게 조금 내상을 당했다.
너무 화가 났지만 꾹 참고, 그냥 나왔다.
3시간 정도 후에 민경이를 만나러 갔는데....아니 글쎄..
민경 : 오빠!! 표정이 왜 그래? 무슨 안 좋은일 있었어? 많이 안 좋아 보이네.
만남이 10개월 정도 지속되다 보니 내 얼굴만 봐도 불쾌한 일이 있는지 다 파악이 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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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업장에서 내상을 당했다고 말하니 실장님이 추천을 해 준다.
하로와, 제나, 미오 매니져도 좋은 분들입니다. 다음에 기회되실 때
꼭 보세요. 라고....
일단 오늘은 강민경씨에게 잘 치료받고 가세요 라고...말씀하신다.
3. 민경이의 장점 중의 하나는 호구조사를 안한다는 것이다.
보통 아가씨들을 만나면....
(무슨일 하는 분이세요?)
(평일에 이렇게 여기 오시는 걸 보면 주말에 일하시나요?)
(실례지만 무슨일 하시는 분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부터 해서 MBTI와 혈액형 같은 것도 물어보기 일쑤다.
민경이는 나에게 사적인 질문을 거의 하지 않는다.
지금도 민경이는 내가 어떤 직종에 종사하는 지 모른다.
그러한 민경이의 태도가 고마와서 나도 민경이에게 사적인 걸 물어보지 않았고,
지금도 잘 모른다.
가끔 보면 (어떻게 하다가 오피에서 일하게 되셨어요?)라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이 질문은 민경이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아가씨들도
여러번 받아봤을 질문이다.
이러한 질문은 상당한 실례이며, 언니에게나 손님에게나 양측 모두
좋지 않을 것 같다.
4. 민경이와는 주로 기승위, 정상위 2가지만 한다. 내가 체력이 저질이라서...
기승위로 민경이가 올라가서 할 때, 눈을 지그시 감고 집중을 해 주면서
천천히 움직여 주는데, 그 움직임이 과격하지 않고 앞뒤로 조금조금씩
움직여준다. 정상위로 할 때도 내가 위에서 움직이면
민경이는 역시 지그시 눈을 감고 집중해 준다.
내가 조금 격하게 움직여도 아프다고 하지도 않고..
무엇보다도 신음소리가 아주 작다.
그녀는 신음소리조차도 남발하지 않고 save하는 여성이다.
보통 연기(?)를 잘하는 분들은 절정에 이르렀을 때
(아악 오빠~~)하면서 몸이 활처럼 휘어진다든가, 옆집에 들릴정도로
신음소리를 내서 민망하기 일쑤인데, 민경이는 조용조용해서 좋다.
조용하기 때문에 집중할 수 있어 좋다.
민경이가 위에서 여성상위로 할 때, 콘돔을 끼고 위에서 하면
가끔씩 내가 아플 때가 있다.
난 그래도 아무말 없이 조용히 참는다. 민경이에게 미안해서..
5. 내가 민경이를 애무를 할 때, 이 때 역시도 반응이 과하지 않고 조용조용하다.
조용조용히 있으면서 눈을 감고 가만히 있다.
내가 밑에를 애무해 주면 물이 조금씩 나온다.
그런 경우는 콘돔 표면에 젤을 바르지 않아도 된다.
6. 민경이의 애무는 지극히 평범한 삼점애무이다.
그 평범한 삼점애무 조차도 요즘은 가끔씩 새롭게 느껴진다.
민경이의 스타일은 소프트에 가깝다.
(삼강하드 - 극강하드 - 하드 - 보통 - 소프트 - 극소프트 - 극극소프트)
내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민경이가 애무를 좀 길게 해주는 편이다.
7. 화장이 옅어서 좋다. 어떤 분들은 보면 화장을 떡칠을 하는데
민경이는 화장이 옅고, 향기 또한 은은한 향기..
아주 향기가 약한 것으로 화장을 한다.
8. 무엇보다도 민경이는 비흡연이라서 좋다.
나도 금연한지 3년이 넘었다. 2022년 12월부터 지금까지 금연중...
그래서 키스할 때 좋음
9. 가슴은 A+ 컵에서 B컵 정도....
키는 160 중반이상 정도 되는 것 같다.
10. 솔찍히 말해서 민경이보다 외모되고, 몸매되는 사람은 많다.
일단 +7 에이스님이나 +7 동주, +6 박세미 가 민경이보다
외모는 더 윗급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뭐 VVIP 오피에 가면 그 이상도 많겠지...
본인이 원하는 것이 외모와 몸매인지...
서비스를 아주 하드하게 해주는 언니인지...(SM업소도 있다고 들었음)
조용조용하고 나긋나긋하게 편안히 대해주는 언니인지
어느 곳에 주안점을 두고 달림을 해야할 지는 모두 본인의 몫이다.
아래에 기술하는 내용은 Pass하실 분들은 pass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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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코스트코 본사 에서 일한다.
나는 코스트코를 안 간지 몇년이 되었다. (회원권을 갱신하지 않았음)
그 때 당시를 기억해 보면...
상품을 예로 들었을 때
사례1)르쿠르제 주물냄비가 있다. 가격은 대략 15만 ~ 16만원선...
색깔은 주황색, 파란색, 연두색....딱 3가지 (그나마 연두색은 재고도 적어 보였다.)
분당의 모 백화점을 갔는데, 르쿠르제가 색깔별로 7~8개 진열되어 있었고
가격은 30~40만원 대 였다.
사례2) 코스트코 매장에서는 그 때 당시(몇년전) 골프공이 딱 2가지가 있었다.
테일러메이드, 케스케이드.....
트레이더스에 갔더니 골프공 종류가 6~7가지가 넘었고...
물론 가격은 코스트코보다 비쌌다.
그래서 지인에게 물어보았다.
왜 회원들에게 선택의 폭이 좁은 거냐고? 상품의 가짓수(종류)가 경쟁업체 대비 압도적으로 적은 거냐고?
지인이 말하기를....
코스트코의 미국 본사정책이 이렇단다.
우리는 최고의 상품을 최저의 가격에 회원들에게 제공한다. 최고의 상품을 골라준다(매입한다)
따라서 회원들 너희들은 고민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골라주는 상품만 잘 보고
구매를 한다면 annual membership fee는 충분히 상쇄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오히려 회원들 너희들은
benefit이 많을 것이다.
나는 그 지인을 통하여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나도 모르게 실소를 하며 올리브를 떠올렸다.
일견 보았을 때, 코스트코와 비슷한 부분이 떠올라서...
2013년에 (+5 린지) 있을 때부터 올리브를 다녔다.
올리브는 언니들의 숫자가 엄청 많지는 않지만, 소수정예라고 볼 수 있다. (몇몇 업소는 출근부에 20명이상 기재되어 있죠)
또한 타 업소대비 플러스 페이 뻥튀기가 심하지 않다.(타 업소는 +10, +15 그 이상도 있죠)
또한 올리브의 실장님들이 추천해 주는 언니들만 봐도 가성비가 있고 충분히 즐달 할 수 있다.
올리브에서 내상이 전혀 없다.제로이다 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내상이 없을 확률은 90퍼 이상이다.
또한 각 라인업별로 (+7에이스, +6박세미, +4기대주, +5 보라, +6도화)
등등 잘 정비가 되어 있다. (요즘 박세미씨는 안 나옵니다)
(언니 = 상품) 뭐 이런식으로 동일시 하는 것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코스트코를 보며 올리브가 떠 올려졌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내실이 있고 좋은 분들이 많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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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후기, 재미없는 후기를 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한 말씀 드리자면요.
저희 올리브 너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믿고보는 강민경 매니저이죠~슬림한 몸매와
선한 인상이 매력적이고~애인모드 좋고 연애모드 지리는
활어반응에 육각형 능력치!!만능형입니다~
저희 강민경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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