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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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온리여탑) 블루스파 방문 여전한 이지

    업소명
    선릉 블루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선릉 포스코 쪽에 일이 좀 있어서 업무를 보고 너무 피곤하고 뒷골이 땡겨서

    저녁 간단하게 먹고 블루스파에 방문했습니다. 블루스파는 따로 예약이 없고 시간 맞추어 가면

    손님 많으면 기다리고. 손님없음 바로바로 마사지 받을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일단 목욕탕과 사우나가 엄청 잘되어

    있는 스파라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목욕 오래 하고 사우나 하다 보면 스텝분이 목욕탕으로 와서 찾습니다.

    여기가 선릉 중심부고 입소문이 많이 난 곳이라 사람이 붐빌떄는 꽤나 사람들이 있고 개인보다 2-3명 삼삼오오

    방문하는 손님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섹스는 혼자 즐기고 혼자 간직하고 싶은 비밀이라

    친구 혹은 동료들과 함께 방문하는 적이 없어서 보고있음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목욕탕에서 반신욕 하고 있으니 스텝분께서 찾으셨고 서둘러 목욕을 마치고 드라이로 자지와 똥꼬도 건조시킨후

    바디로션 듬뿍 바르고 비밀의 문으로 안내 받습니다. 올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작고 아담한 마시지룸이지만

    은은한 조명으로 몸과 마음의 긴장이 모두 플어지고 특히나 블루스파 베드는 엎드려서 얼굴을 구멍에

    데고 있어도 턱과 이마가 눌리는 부분이 덜아파서 좋습니다. 베드가 시중보다 비싼건지 좋은건지는

    모르겠는데 저한테 가장 잘맞는 베드 구멍 입니다. 잠시 대기하니 몇번 봤던 관리사님이 인사하며 들어왔고

    오늘 너무나 골치아프고 피곤한 하루라 인사만 나누고 불편한 부분 얘기하고 바로 묵언과 취침모드로

    들어가니 관리사 분도 조용히 마사지에 집중해주시면서 평소보다 압을 높여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잠을 자면서 마사지를 받으니 시간이 정말 빨리 흐른듯 하다가도 자고있을떄

    계속 근육을 이완시켜주고 풀어주니 아팠던 머리도 안하프고 골치아픈 기억들도 싹 사라지는 듯한 

    느낌도 들어서 상당히 개운했습니다. 마자시를 모두 마치고 돌아누워 전립선을 받았고

    갓 일어난 상태에서 반발기 상태의 꼬추를 만져줄때는 시원함과 흥분감이 동시에 몰려와

    저 관리사님이 여상으로 한번 쏘옥 넣었다 뺴줬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때쯤에

    노크와 함께 꽤나 낯익은 이지가 들어왔습니다. 스파의 특성상 누굴 지명하고 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운에 맡겨야 하는데 이런날 이지를 오랜만에 보다니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론 이지는 저를 기억못합니다.

     

    20분안되는 섹스타임이기 때문에 가슴애무 하고 사까시 해주고 애무를 받고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정말 이지 몸매는 스파를 넘어 우월한 유전자 답게 보고만 있어도 흥분이 절로 됩니다.

    여상과 후배위 정자세로 섹스를 하면서 예비콜에 맞춰 사정을 하고 뒷마무리 후 깔끔하게 정리하고

    가벼운 포옹과 함께 나왔습니다. 마사지와 섹스로 개운해진 몸을 마지막으로 탕에서 한번더 풀어주니

    건강한 하루를 보낸것 같은 느낌이 들어 꽤나 굿데이였습니다. 

    댓글1

    정도전1
    정도전1 · 2026.05.31 09:15:48

    즐달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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