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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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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룸마눌 몰래.. 꿀잼 :)

    업소명
    남현준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주말 마눌과 집에서 영화 한편 보고 밥먹는 도중, 

     

    친구 쩜오 가자고 카톡이 오네요... 

     


     

    카톡...카톡... 

     


     

    "오늘은 안돼~ 마눌 요새 냄새 맡았다..." 

     

    "야 됬고, 그런거 다 부질없는 짓이야! 

     

    오늘은 내가 쏠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이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뿜빠이도 아닌,,, 꽁술!!!

     

    쏜다는 말에 주섬주섬 옷입고 있는 나 ㅡㅡ

     

    시동걸었습니다ㅋㅋㅋㅋ 

     

    "어 현준아 2명갈거야, 언니들 많이 나왔지? 

     

    없어도 있는거야? 알겠지?" 

     

    협박하고 출발합니다ㅋㅋㅋㅋ 

     

    들어가니, 

     

    그래도 나름 단골이라고 신경써서 많이 보여주더군요 ㅎㅎ  

     

    그중, 제눈을 유혹하듯이 처다보는 

     

    눈맞은 여인을 제옆으로 앉힙니다. 

     

    제 촉이 맞은건지 애교부리며 살랑살랑 안기는데ㅋㅋㅋ 

     

    "오빠는 오늘 너랑 같이 술먹고 키스하러 온거야. 

     

    안주는 키스고, 

     

    오늘 너랑 러브샷 10단계까지 할거라구! !" 

     

    뭐 답들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 내보내고 딴 여인으로 고르려고

     

    룸에 올때마다 매번 하는 멘트날려줍니다ㅋㅋㅋㅋ 

     

    제 파트너... 

     

    로맨틱한 사탕키스 해봤냐 묻는군요. 

     

    제가 대답하기도 전에 입에 사탕 물고 들이댑니다ㅋㅋㅋㅋ 

     

    사탕은 어디서 갑자기 생겼는지...

     

    이 무슨 4차원끼가 살짝 보이는듯 하지만

     

    약간 4차원 이더라도 

     

    얼굴 몸매 이쁘고 빼는거 없이 한다는데 뭐.. 

     

    사탕 키스 사실 궁금도 했었고해서 

     

    이 나이먹고..ㅡㅡ 

     

    팔자에도 없는 사탕키스를... 

     

    달콤달콤, 부들부들 어우 막 이빨에도 부딪히고 하는데... 

     

    묘한게 새로운 저만의 성 정체성을 발견한 듯도 싶고 

     

    쏠쏠한 재미있더군요. 

     


     

    그리고 중간중간 걸려온 마눌 전화... 

     

    이 여자도 이제 포기할때도 된거 같은데 

     

    포기를 모르는 마눌님 ㅡㅡㅜ

     

    당분간 룸 발길 끊길듯 싶다가도... 

     


    갈때마다 재미를 보니 허허 이런 ㅡㅡㅜ

     

    마눌 몰래 ..................

     

    이번년도만 

     

    몇번은 더 재미보고 끊어야 하지 않을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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