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벤트로 스테이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야간조에 자주 안보이던 미자 보고왔네요
일단 플필이 장신이고 실사 몸매도 좋아보여서 예약했네요
첫 입장할때는 뭐지 잘못 들어온건가 했네요
플러스도 없는 언니가 진짜 오피 출신인지 솔직히 상상도 못한 와꾸였다고 보면됩니다
키나 몸매는 뭐 말할것도 없고 나이 20대 중반정도 느낌에 표정도 활기가 있네요
바로 올탈하고 누워서 보니 벗어도 몸매는 a급이네요
생각보다 가슴은 커서 b+정도 느낌이고 실사처럼 하체라인이 적당히 발달해서 떡감이 기대가 되었네요
옆에 붙은 거울로 빠는 모습을 관찰하는데 역시 bj는 스킬보다 와꾸가 위대함을 느끼며 평소보다 좀더 발기되는 느낌이 드네요
스킬도 좋은편이고 특이하게 가슴은 한쪽만 애무를 해주네요 ㅋㅋ
숏이라 역립은 패스하고 왁싱된 밑에만 살짝 만져봤는데 조금 만져줬는데도 뜨뜻하고 촉촉하네요
정자세에서 내려다보니 살짝 수줍은듯 쳐다보는데 장신의 섹시한 언니인데 성격은 살짝 낯을 가리는듯하네요
진입시 쪼임은 보통인데 넣고 있으면 서서히 온도가 느껴지고 모양이 맞춰지는 느낌입니다
스테이 유일한 단점이 침대 소리가 좀 나는편인데 그내용으로 스몰토크하면서 천천히 움직여주니 물이 나오는 느낌도 좀 나네요
키스도 잘 받아주는 언니이고 은근한 섹드립도 베시시 웃으면서 들어주는게 마인드도 좋은듯합니다
몸이 달궈지면 자연스럽게 다리로 허리를 감싸거나 엉덩이나 허리쪽을 손으로도 자연스럽게 땡기는게 같이 즐기는 느낌이네요
여상도 살짝 시켜봤는데 여상에서는 무게감이 느껴지지않게 방아 찍기를 해주는데 힘이 좋아서 그런지 배에 충격을 안주게 조절을 잘하는게 좋았고 살짝 움직이는 가슴 무브먼트도 보기 좋았네요
다시 끌어 땡겨서 안고 밑에서 위로 올려박으면서 키스를 해줬는데 밑으로 물이 흐르는게 확실히 성감이 좀 발달한 타입같네요
이번에는 뒤로 돌려서 자세 잡아보라하니 일단 거대한 엉덩이가 시선을 압도하고 안에 구멍은 작은게 비현실적인 오나홀이 현실로 내앞에 준비된 느낌이네요
엉덩이가 부드러운 타입이라 거대하지만 삽입 깁이는 잘나오는 떡감좋은 엉덩이 입니다
한손에 잡히지도 않는 넉넉한 사이즈라 만지고 때리고 가지고 놀기 좋고 소리는 뭐 촥촥 감기는 소리가 듣기 좋네요
신음소리도 점점 커져가고 이제 침대로도 물이 떨어지는게 보일즘해서 벽에 붙은 시계 시간도 슬슬 마무리 타이밍이네요
언니 일으켜 세워서 롤스로이스 자세로 마무리 뒷치기 강하게 박아주고 그상태로 사정 끝날때까지 안고 만지다가 천천히 놓아주니 언니도 살짝 엎드려서 숨을 고르네요
사실 보통은 먼저 나가라고 언니 먼저 씻으라고 하는데 다 씻고 나올때까지 기다리다가 마지막 배웅까지 해주고 들어가는데 상당히 기분이 좋았네요
스테이 가성비는 항상 최고지만 미자는 진짜 당장 +1붙어도 이상할께 없는 언니라 강추드리고 장신에 떡감 마인드 와꾸 다 추천할만한 언니이니 플필 실사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69자세로 밑에 깔려 천장 거울로 보이는 모습이 아주 선정적이죠.
즐달 축하드리고 정성가득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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