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후기글을 써봅니다.
여탑 발견후 여관바리를 두번 다녀오고나서 유흥에 눈을뜨고
새로운 무언가를 찾다보니 꽃마차라는 곳을 다녀오게되었습니다.
용마산역 부근에 몰려있다고 얘기를 듣고나서 해당 골목을 돌아다니던중 두세군데 들어가봤으나 젊은 사람은 안받는다해서 쫓겨나고 마지막으로 들어간데에서 받아주어서 먹게되었습니다.
기본 요금은 맥주3병에 마른안주 5만원이고 맥주3병을 다마실때까지만 아가씨(?)가 앉아있고 다마시면 5만원에 3병추가결베를 하거나 나오거나하는 방식이더라구요 근데 앉는 아줌마가 맥주를 목구멍으로 쑤셔넣습니다 그렇게 다쳐마실거면 왜 내가 돈내는지 모르겠어요
앉은 분은 나이는...한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로 보이는 슬랜더 타입이였고 2차나가냐 가게에선 어캐하냐 라고 물어보니 처음온 손님이랑은 안하고 두세번 와야지 밖에서 뭐 만나고 모텔도 가고 한답니다.
거기서는 그냥 가벼운 터치정도만 허용하더라구요
혹시나 꽃마차를 이용하실분들이 있으면 비추천드립니다.
자꾸 맥주 더 사달라고 징징대길래 나와서 면목역에 다방이 있다라는 기억이 떠올라서 걷다보니 오래된 여관이 하나 보이더라구요 혹시나 싶은 마음에 들어가서 이모님들 있나요 물어보니 주인 할머니가 오늘은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있는날이 있기는 해보이니 다음엔 그쪽으로 한번 뚫어봐야겠습니다.

이상 유흥초짜의 꽃마차 경험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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