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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온니여탑)[5월5차이벤트] 시원한 마사지 런아로마 넘 좋네요.

    업소명
    인천 런아로마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여탑을 사랑하는 OTL야수 입니다.

    먼저 무료권을 주신 운영자님과 런아로마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운좋게 5월 5차 이벤트로 당첨되어 런아로마를 달려봅니다.

    계속 일이 넘 바빠서 금요일 지나 토요일 새벽에 드디어 런아로마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실장님과 예약 통화후 빛에 속도로 도착합니다.

    인천 연수구지만 새벽 시간이라 서울 은평서 45분만에 돌파해버렸내요..ㅎㅎ

    도착후 새벽 시간이라 널널한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입장합니다.

     

    응대 싹싹한 사장님께서 음료도 챙겨주시고, 샤워실도 안내해주시고, 티로 입장합니다.

    샤워실은 3개 정도 있고 1인 샤워실로 티 외부에 있으나, 온수도 빨리 나오고 사용하기 불편함 없이 좋았습니다.

     

    샤워후 담배 한대 피우고 있으니 오늘에 매니져 민지 언니 입장합니다.

    이벤트권은 랜덤 배정이라 떨리는 마음으로 엄청 기대를 하고있었는데..

    활짝 웃으며 인사하고 들어오는 민지 언냐를 보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ㅋㅋ

    중국 국적에 언냐 나이는 30후~40초 되보였고, 160이 약간 안되는 키에 C컵 미드를 장착 하셨습니다.

    업드려서 일단 마사지 부터 받아봅니다. 오~ 제법 시원합니다.

    새벽이라 노곤노곤 잠도 오고 조용히 마사지 받으니 피로도 풀리고 아주 좆섭니다..ㅋㅋ

     

    시원한 마사지후 드디어 기다리던 써비스 타임이 시작됩니다.

    뒷판부터 큼지막한 C컵 슴가로 건바디를 타줍니다.. 똥골 사이로 스쳐지나가는 느껴지는 언냐에 유두 느낌이 참 좆네요.

    한참을 구석 구석 건바디후 입과 혀로 뒷판 전체를 부황 뜨듯이 야한 신음과 함께 정성스럽게 애무해줍니다.

    적절한 침과 함께 느껴지는 낙지에 빨판과 뱀에 혀 같은 느낌 야릇한 느낌..

    그리고 맨살에 느껴지는 묵직하고 부들거리며 말캉한 슴가과 단단한 꼭지에 느낌이 너무 너무 좆섭니다..ㅋㅋ

    똥까시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오랫만에 로드 안마에서 받을 법한 건바디와 뒷판 전체 부황스킬로 존슨에 힘이 들어가내요. ㅎㅎ

    뒷판 종료후 앞판에 시간..늘하던대로 언냐를 위로올려 키스 부터 해봅니다.

    헉..근데 뽀뽀는 가능하지만 혀가 왔다갔따 하는 딥키스는 불가하내요..ㅠㅠ

    아쉬움을 달래고 위로 올려 큼지막한 C컵 슴가를 한입 빨아봅니다.

    오우~ 꼭지도 제법 커서 한손으로 주무르며 아주 맛깔나게 빨았습니다.

    언냐가 반탈 상태여서 한손으로 팬티를 살짝 제끼고 살짝 클리를 문질해봅니다.

    이때~ 언냐 반응이 옵니다. 손가락 네개를 펼치며 오빠 붐붐 ㅋㅋ 하이패스 통행료가 있군요..ㅋㅋ

    이곳은 정녕 건마인가 떡방인가..ㅋㅋㅋㅋ

    옆방에선 울회원님?에 격렬하게 떡치는 싸운드와 언냐에 신음소리로 분위기가 극에 달합니다.ㅎㅎ

    일단 건마 매니아인 저는 부비와 하비욧으로 마무리 할 생각이었습니다만..ㅋㅋㅋㅋ

    언냐 컨셉이 통행료 없으면 올탈이 아닌듯해서 포기하고 그냥 언냐에게 남은시간 몸을 맡깁니다.

    언냐 아래로 내려가며 앞판 꼭지 애무를 시작으로 BJ를 시작합니다.

    오~ 살살 압조절하며 부랄과 기둥도 혀로 날름해주며 입으로 천국을 보내주내요.

    긴시간은 아니지만 정성스런 BJ이와 노련한 핸플로 집중해서 마무리해봅니다.

    맘편히 후딱 한발 빼니 노곤한 상태에서, 언냐 남은시간 약간에 마사지를 더해줍니다 (요거 아주 바른 자세내요)

     

    시원한 맛사지와 건바디, 부황 빨판과 뱀에 혀를 느껴보고 싶으신 시체족 분들은 초강추입니다.ㅋㅋ

    단 한가지 아쉬움은 언냐가 한국어 패치가 하나도 안되서 부비와 하비욧를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난감한? ㅎㅎ;

    오늘도 긴글 읽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ONLY 여탑만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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