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타이 주간 3만 타이 마사지로 가성비 좋습니다
다른것보다 기본 마사지는 잘 교육 하는 것같았습니다 2번 혼자 그냥 마사지만 평범 하게 받다가 친구와 이번에
같이 다녀왔는데 친구는 배트남 20대 에게 받았다고 하고 서비스 3,5,7 손 ,입 섹 말했다고 하더군요 (처음부터 서비스 묻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제니? 젠니? 30대 라고 하는데 돼지 마사지사 비추 합니다 3번중 2번은 다른 사람 였는데 다 시원하게 받았고 친절 했는데 이 돼지 마사지 사는 진짜 마사지 자체를 엘보우로 등짝을 찍어 누르는게 마사지 인줄 아는 사람입니다.
간만에 후기에서 요약된 명문을 봅니다.
팔꿈치로 찍어 누르기와 문대기 , 몸 관절 소리나게 비틀기가
주류인 마사지는 그냥 헛짓입니다. 문제는 전국에 타이 99.9% 가 그렇단거죠 ㅎㅎ 데려올때도 진짜 잘하고 트레이닝 기간 길게 거친 마사지사는 오성급 호텔부터 개인샵 비싼데서 데려가서 에이전트 시장에 잘 없습니다. 자국기준. 외국이든 한국이든 오면 풀예약차고 마찬가지고요
진짜 회복을 위해 받는 사람은 마사지가 관심있으면 굳이 타이 중마를 찾지 않지요 맹인 공인을 찾으면 얼마든지 있는건데 ^^
다들 아는 걸 외면하니 생기는 반/부작용이라 봅니다.
추천드립니다.
정보 고맙습니다~~~
ㅇㅍㄱㅅ에 간혹가다 올라오던 타이 마사지 샵이군요.
친구분이 보셨다는 베트남 처자 평가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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