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Into
오랜만에 강서권 전통의 강자 W를
방문하였습니다 날씨가 낮에는 더우면서도
밤에는 또 다닐만 하네요 기온차에 모두
건강챙기시고 다니세요 실장님께 시간대 가능한
매님 문의후 여울이를 예약하고 시간맞추어 입장합니다
치카후 깨끗하고 큼지막한 베드에 걸터앉아있으니
원피스 차림의 여울이가 웃으며 들어옵니다
반갑게 인사후 토크가 시작됩니다
오늘의 매니저
여울
매님과의 시간
일단 첫인상이 굉장히 편안합니다
얼굴이 순딩순딩 하면서도 상대를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볼륨있는 가슴이 눈에들어오고 눈맞추며 토크가 시작되었어요
가볍게 후덥지근한 날씨 얘기부터
드라마와 영화 얘기를 들으니 영화를 안봐도
그 장면이 상상될 정도로 몰입감이 뛰어납니다
왕사남을 시작으로 대군부인까지 좋아하는 관전포인트를
주제로 티키타카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렇게 영화한편 드라마 한편 듣고나서 누우니
언니도 따라누워서 가볍게 손으로 어루만지는데
상당히 느낌이 좋아요 말로 표현하기가 좀 어려운데
이게 그냥 그렇게 있어도 좋을만큼 터치감이 뛰어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언니의 뜨거운 몸놀림에 내 주니어도 같이 반응하네요 조숙할것만 같던 숙녀가 요부로 변하는 순간입니다
반대로 언니 눕히고 먹음직한 가슴 한입 베어물고
뱀키스같은 혀놀림으로 돌리니 언니의 잔잔한 반응이
휘몰아쳐 옵니다 더이상 참지 못하고 언니에거 몸을 맡기고
이끌어 주는데로 가보니 여기가 진정한 쉼터 더군요
그렇게 쏘울잇는 시간이 끝나고 마무리 토크후
서로가 좋아하는 스킨쉽에 대해 나누고
다음을 기약하며 퇴청합니다
마무리
순한 인상에 차분한 응대가 기억에 남은
여울이었어요 다음에 꼭 재접하고픈 매님이었습니다
제대로 W에서 힐링하고 갑니다 언제나 처럼 실장님 친절하시고
오늘은 커피를 많이 마셔서 커피대신 물한잔 마셨지만
다들 아시죠 여기 커피 맛집이라는~~
오늘도 츨거운 강서 나들이 였습니다
형들 항상 즐달하시구요 ~~
즐달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