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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은 저번에 한번 방문했었는데 좋은 기회로 다시 한번 더
방문하게 됐네요. 원래 다른 매니저를 보려고 했으나 매니저의
출펑 이슈로 리아 매니저를 보게됐네요. 리아 매니저는 프로필
실사도 있고 스펙이 예뻐서 오히려 잘됐다라는 마음가짐으로
하숙집으로 늦지 않게 도착해서 정각입장 안내받고 입장했습니다.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고 리아 매니저는 바로 도망쳐버려서 문을
닫고서 스캔해볼 수 있었습니다. 리아는 민삘에 동글동글한 인상에
딱 봐도 어려보인 와꾸였습니다. 얼굴로만 대충 추정해 보아도
20대 초반에서 중반 정도로 보이는 풋풋한 대학생 새내기 느낌
의 얼굴이었습니다. 쌍꺼풀이 매력적으로 있고 얼굴에 성형끼는
없었네요. 자연미인으로 보았습니다. 계란형 얼굴에 민삘로 예쁜
동글동글한 인상이라 민삘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들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쇼파에서는 서로 빠르게 말 놓고 편하게 이야기했고 이야기를
조잘조잘 잘 하는 타입이라 대화 난이도는 쉬운 편이었습니다.
본인 tmi도 잘 말하는 것 같고 대화가 재밌어서 너무 시간이
길어질까봐 적당히 대화하고 제가 샤워하러 가자고 했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리아 몸매를 확인해보니 백옥피부에 피부는
하얗고 감촉도 좋고 가슴은 자연 B 정도 돼보였네요. 가슴모양도
예쁘고 유두도 예쁘게 자리잡고 있어서 몸매가 상당히 꼴립니다.
슬렌더에서 스탠 사이 정도의 몸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누워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삼각애무로 애무 받았고 애무의
강도는 부드러운 느낌으로 해주는데 사까시를 꽤 길게 해줬으며
혀로 살짝씩 알까시도 섞어주는 스타일이었네요. 애무 충분히 받고
저는 역립은 생략하고 콘돔 끼고 제가 올라가서 정상위로 먼저
시작했고 떡감이 좋아서 시작부터 위기가 올 뻔 했으나 겨우 참고
키스하며 박다가 리아를 위로 올려서 좀 쉬어갔는데 여상은
잘 못하지만 위아래로 열심히 움직여주는 모습이 꼴릿했네요.
후배위는 엉덩이 느낌이 좋아서 허리 부여잡고 박아대니 신음소리도
더욱 커지고 자세를 더 바꿀 필요도 없다고 느끼고 후배위에서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사정하고도 침대에 누우라고 손짓하길래
누워서 같이 대화 더 나누고 더욱 친해진 뒤에 예비콜 울려서
샤워하고 빠빠이 했습니다.
여탑이랑 하숙집 관계자분들 감사드리고 덕분에 즐달하고갑니다.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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