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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전 몇번보고 이제 근방에 볼사람은없고
어쩔수없이 주영이 보러갔습니다.
5만원으로 올랐네요ㅜㅜ
어차피 물뺄생각으로 간거라
와꾸는 생각안했는데
많이 할머니되셨네요.
빼는거없이 다해주시고....
여기저기 다 빨리다가
그냥 입에 싸고 마무리했습니다.
마인드는 역시 좋습니다.
저도 3년만에 할매 만나봤는데 이젠 보내줘야할 떄 같아요.
늙은것도 늙은건데 성형부작용인지 얼굴이 너무 흘러내려서 별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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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신설 제기는 없네요ㅜ
저도 3년만에 할매 만나봤는데 이젠 보내줘야할 떄 같아요.
늙은것도 늙은건데 성형부작용인지 얼굴이 너무 흘러내려서 별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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