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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술은 한잔 했고…
집에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고심끝에 유앤미 한번 달리기로 했네요ㅋㅋ
이런날은 항상 연락하는 태수대표한테 바로 연락했더니 잠깐 대기 있을수 있다고 솔직하게 말해주셨어요
저는 무작정 손님 땡기고 보는 스타일보다 이렇게 솔직하게 말해주는 쪽이 훨씬 믿음 가더라구요
기분좋게 기다릴 수 있고 없고 차이가 있으니까ㅋㅋ
대기할겸 강남역쪽 잠깐 돌고 있었는데 금방 연락 오네요
룸 생겼다고 바로 모시겠다고ㅎㅎ
바로 택시타고 가게 도착해서 룸 입장~~
태수대표랑 인사하고 바로 초이스 준비됐다고 하더군요ㅋㅋ
애들 우루루 들어오는데 한눈에 쏙 들어온 아가씨가 있었어요
완전 내 스타일…
애기같은 외모에 귀염상 느낌ㅋㅋ
바로 초이스하면서 어떠냐고 물어보니 애교에 녹으실거라고 하더군요ㅎㅎ
옆에 앉자마자 애교 부리는데 진짜 사람 녹습니다ㅋㅋㅋㅋ
먼저 다가오는 스타일로 자연스럽게 애인모드 느낌 잡아주는데 괜히 설레더라구요
같이 온 일행은 도저히 못 고르겠다며 추천 받았는데 엄청 만족하면서 노는 표정 보니 여길 오길 잘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ㅋㅋ
파트너 몸매도 진짜 좋았네요
허리는 잘록하고 골반라인 살아있고 슬랜더 느낌인데 볼륨감까지 있어서 계속 눈이 갔습니다ㅎㅎ
이런 외모에 이런 몸매 조합이면 솔직히 반칙이죠ㅋㅋ
술도 같이 마시고 장난도 치고 서로 텐션 올라가면서 분위기 엄청 좋게 흘러갔네요
적당히 놓다가 느낌이 빡!? 오길래 방찢 시스템을 이용해서 ㅋㅋㅋ 일행 따로 저 따로 새로운 자리세팅 후 완전 애인모드 느낌으로 수위 높게 재밌게 놀다가 3타임씩 끊고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ㅋㅋ
아직도 생각나는 아가씨네요…
조만간 꼭 다시 보러 갈듯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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