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번에 별이, 유리, 한양 후기를 쓰고 연아를 보려고 했다가
후기를 검색해보니 연아가 목석에다가 성격이 안좋을것 같아 나이가 조금 있어도 재촉하지 않는다는 봉순이를 보고왔습니다.
발싸를 목표로 가는게 아니라 운동(?)의 목적으로 가는거라 오래해도 별 말 하지 않는게 중요해서요.
우선 봉순이 키는 150초중반에 60대 중반정도로 보입니다. 전에 후기에도 적었는데 나이 많은 사람과 하는 배덕감에 느끼는 흥분이 있어 괜찮았네요
한양과 비슷한 또래로 보이나 한양은 엄청 촌스럽고 해골같이 생겼다면 봉순이는 그래도 적당히 옷도 입고 딱 그 나이에 적당하다는 말이 어울릴것 같습니다.
여상은 해주지 않지만 ㅂㅃ이 가능해서 좋았고
아래 털은 별로 없고 ㅂㅈ 날개가 크지 않고 이쁘게 생겼습니다. 다만 깊이가 얕아 깊게 박는 느낌은 없었네요.
조임은 딱 보통정도의 조임입니다 꽉 조이진 않고 그렇다고 너무 허벌도 아니구요
정상위 후배위 정상위 테크로 10~15분 정도 박탔는데 재촉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가슴도 크지도, 작지도 않고 적당하고 엉덩이고 너무 마르지 않아 딱 보기 좋았습니다.
이정도면 재접의사도 있습니다.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언니들의 후기도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오늘의 출근부는 낮 12시 기준으로
봉순, 한양, 정민, 선희, 지수 라고 했습니다.
정민이가 누구더라...
정민은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고 나머지는 죄다 한번씩 본사람들이네요
그중 한양 선희는 ㄹㅇ 괴물급... qq88 이 한양을 그렇게 좋아했엇어요 후기도 좋게쓰고 ㅋ 사람들 그거보고 갔다가 기겁하고 욕하고 ㅋ
봉순이는 화장이나 머리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이런일에 맞게 관리하고 다닌다는 느낌이 남.
가슴크고 나이많은 구로 이슬이 추천요
할머니인데 그나마 할머니티 덜나는 할머니입니다
오산에서 구로 그리멀지 않으니
전에 지수라고 있었는데 그사람 조선족인데
이번에 누구 글 보니 그사람은 아닌듯
선희는. 아마도 그 고릴라 인가 싶음.
네 요즘 잘 안들어오네요 ㅋ
정신없어요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