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제휴 로드샾만 파는 일인입니다.
어제 신분당선 '상현'역 근처에 외근이 있어서 현지 퇴근하고
오후 4시 정도에 상현역 2번 출구 뒷편으로 나와서 GS25 편의점 있는 건물 4층에 위치하고 있는
노란색 간판 '궁 마사지'(?)라는 곳을 그냥 뚜벅 뚜벅 들어갔습니다. (지인과 오후 5시 약속을 잡아서 1시간이 남은게 죄인입니다)
로드뷰로 보시면 '홍콩 마사지'로 되어 있는데 아마 그곳을 새롭게 단장하고 이름을 노란색 간판으로 바꾼 후 '궁'인지 '금'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어쨌든 해당 지역에 마사지 로드샵 3~4군데는 있으니 아무데나 가셔도 가격과 시스템은 비슷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격: 스포츠 9만, 아로마 10만, 스웨디시 12만 (현금가) - 저는 아로마를 선택했고 해당 가격에 '핸플'은 포함입니다.
언냐: 중국 난징에서 온 '하늘씨'라고 합니다. 한국말은 서툴어서 하늘씨가 어플 돌려서 서비스 쇼부 들어옵니다. ㅎ
나이대는 30대 초~중반으로 보이고 약간 검은 피부에 가슴은 꽉찬 B컵 정도, 유두는 상당히 큽니다.
전체적으로 슬림하나 마른 체형도 아닌것으로 판단됩니다. 복장은 땡땡이 원피스 가슴 파이고 짧은 홀복 느낌입니다.
시스템: 공용 샤워실 3칸 별도로 있으며 카운터 '이모'에게 지불한 후 셀프 샤워 후 다 벗고 기다리고 있으니 바로 '하늘씨' 입장
'오빠 안녕하세요?' 라고 한국말로 인사 후 엎드리라고 합니다.
바로 '아로마' 오일 뿌리고 등, 허리, 팔 아로마 마사지 해줍니다. 그냥 저냥 무난하게 그러나 약간의 정성은 느껴집니다.
그리고 제 허리 근처에 수건 얹고 거기서 돌아 앉은 자세로 다리쪽도 아로마 마사지 해줍니다.
다리 해주기 전에 등이랑 허리 부분을 살살 쓸어주는 간지럽히는 마사지도 덤으로 해주더군요.
한 25분 정도 뒷판해준 후 이제 앞으로 돌아누우라고 합니다. 두근 두근 하는 시간이죠.
바로 '딜'이 들어옵니다. 손바닥으로 떡치는 사인 주면서 '5만원' (4만원 밖에 없다고 하니 절대로 안된다고 합니다..ㅡㅜ)
그래서 ㄸ은 안된다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면서 바로 '상의 탈의' 젖가슴만 깐 상태로 기어 올라옵니다.
여기서 2번째 딜이 들어오네요. 어플로 뭐라 뭐라 말하고 핸드폰을 보여주었는데 '그럼 3만원에 입싸 하실래요?' 라고 써있더군요.
그래서 바로 'ㅇㅋ' 하고 3만원 건내주었습니다.
상탈한 그 복장 그대로 제 다리 밑에 앉아서 허벅지랑 소중이랑 합쳐지는 그 부분을 꾹꾹 눌러서 발기를 유도합니다.
그리고 시작된 '삼각애무' 나름 정성껏 가슴, 배, 허벅지 등등 쓸어주면서 애무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본인 입에 무언가 정체모를 액체를 조금 투입한 후 (약간의 러브젤 느낌) 이제 BJ 시전.
그냥 기계적으로 하는것이 아니고 완전히 풀 발기가 될때까지 가볍게 키스, 핱기 등등으로 애를 태우는 것이 좋았습니다.
사이드 마운트 자세에서 BJ로 끝내려고 해서 69자세를 요청했는데 '미안 오빠~' 하면서 극구 거부해서
진상이 되기 싫어서 그냥 사이드 마운트 자세로 쪼그려 앉은 자세로 약 5분후에 입싸하였습니다.
치마 사이로 팬티 겉면을 만지는 것은 허락하더군요. (꽃무늬 팬티..ㅎㅎ)
끝나고 물티슈로 정성스럽게 닦아준 후 팔 마사지 약 5분 정도 더 해준후 다음을 기약하며 빠이 빠이 했습니다.
건네준 '비락 식혜' 마시고 샤워하고 퇴장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비싸네유 ㅠㅠ
짱깨년이 더럽게 비싸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올탈은 해야 되는데. 너무 아쉬운 방문이셨겠네요.
올탈은 5만을 주어야 ㄸ을 치기 때문에...ㅎㅎ
대신 기본 핸플 모드에서도 상탈은 하고 기계적 물빼기는 아니고
최소 삼각애무 포함이라는 점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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