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요한 바이어들이랑 자리 잡게 돼서 유앤미 다녀왔습니다ㅎㅎ
태수대표한테 외국인 두 분 데리고 갈건데 괜찮은지 물어보니
“아!!! 그럼 영어 되는 언니들로 최대한 맞춰보겠습니다!!”
바로 알아듣고 준비해주시더군요ㅋㅋ
휴… 솔직히 내심 좀 불안했습니다
그래도 모르는 가게 가는거보단 훨씬 나을거 같아서 바로 고고~
초이스는 언니들 20명 정도 봤는데 사이즈가…
역시 강남이라 그런지 외모나 몸매 전체적으로 다 괜찮았어요ㅎㅎ
한분 파트너는 알고보니 호주 유학도 갔다오고 영문과 졸업한 아가씨더군요
바이어분도 호주쪽 분이라 둘이 코드도 잘 맞고 분위기 진행이 나름 엄청 잘 흘러갔습니다
옆에서 영어로 장난도 치고 은근 플러팅하는데 슬쩍슬쩍 듣다가 괜히 감탄했네요ㅋㅋ
영어를 어찌나 자연스럽게 잘 하던지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지 싶을 정도…
경기가 힘들긴 힘든가 봅니다 허허
무튼 한명은 완전 성공적ㅋㅋ
근데 옆에 파트너는 영어를 하는건지 외계어를 하는건지ㅋㅋㅋ
예쓰예쓰~ 오~ 리얼리~!!!
이러는데 술 먹다가 빵터졌네요ㅋㅋ
뭐 엄청난 임팩트까진 아니어도 귀엽고 분위기 잘 맞춰줘서 나름 재밌었습니다
그래도 제일 중요한 바이어분 만족하시고 다른 한분도 귀엽다고 좋아하시니 한결 마음 놓였네요ㅎㅎ
결국 외국인들도 노는건 우리랑 별반 다를 거 없더군요ㅋㅋ
앞으로 일 때문에 이런 자리 많아질 것 같은데 태수대표가 회화 되는 언니들 더 많이 확보해줬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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