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딸 및 트젠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 퀴X 라는 사이트 탐색 중 구슬이란 분과 컨택이 되었습니다.
저녁 9시에 약속 후 선릉역 갔고요......
우선은 호기심에 만났는데 그냥저냥 여자와 같긴 합니다......
하지만 손과 발 골격은 아무리 해도 일반 여자와는 다르고 근데 이런 거 상관 안 하다 보니 ㅎㅎ
완트이신 분이고 콘은 필수라고 하시고 애널은 안하셔서 질로 성관계인데
그냥 아무 느낌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하는 시늉만 하고 나왔네요
성격도 무난하시고 일반 여성과는 큰 차이점이 이라고는 생각은 안 들지만 이런거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내상을 입으실 것 같습니다.
그냥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 보시겠다 하시는 분들만 도전하세요........
MB 때 일요일에 회사 출근 후 놀면서 야근하는데 학동역 근처 오피스텔에 완트와 딜을 했죠.
토끼, 바로 간다는 핑계로 5만원 애널로만 하고 인공질은 삽입 금지...
바로 가서 콘 끼고 넣는데 이상하게 안 들어가요.
다시 빼 보니 이 색끼가 관장도 안 하고...와...
빈정 상해 콘 빼고 콘을 완트에게 던져 버렸죠.
저는 완트 보다 쉬멜이 차라리 나은 듯 합니다.
저도 완트보다는 쉬멜이 더 나은 거 같은데 진짜 쉬멜 분 중에 그냥 남자같은 사람들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단순 호기심에 시도해 본 거긴 합니다
저도 학동역 완트가 처음이자 마지막 이었습니다.
이걸 했다고 해야 하나 싶네요...
두번 찌르고 끝...
쉬멜도 스펙트럼이 하도 커서 반포 주택가에서 활동하던 놈은 사진과 괴리감이 너무 큰 사기에 가까워서 바로 튀었던 적이 있네요.
50 중반 넘으니 유흥 안 한지가 몇 년 됩니다.
오히려 다른 것이 더 재미 있어요.
쉬멜은 이제는 술 먹거나 진짜로 성욕 폭발할 때 아니면 안 할 것 같긴합니다......
저도 미시나 중년 분들이 취향인데 그런 곳은 찾기가 많이 어려워서 안 하게 되긴 하더라고요 ㅠㅠ
초성체 금지입니다
참고해서 수정했습니다 ㅎ
그런거에 민감하지는 않아서 잘 못 느끼긴 했습니다. 근데 완트 자체가 인공질을 배설기관으로 하는거라 그거에 대해 애기하는 분 많더라고요
차라리 애널이 낫다고 하면서... 이야기 듣고 저는 호기심 접었습니다.
저도 차라리 애널이 더 나은거 같긴 해요.......인공적으로 만든거라 느낌은 그리 오지 않아서.......
남자를 잘 아네 어쩌네 저쩌네 이 소리가 결국상술
빠는게 남자를 잘안다 개뿔 나가봐라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남자꺼 다 잘 빤다
지들 보지(?) 죽인다 어찐다 저찐다 시불 결국 젤 바르고 콘 끼고 딸치는것보다 느낌 거지 같음
거기에 맞취준다고 음성서비스 자기 자지좋아 맛있어 등등 남자 목소리로 들어봐 그냥 쉽게 옆에 친구한테 그 소리 내보라고 하면 바로 주먹부름
씨게 디이셨네요 ㅠㅠ
싸다귀 갈기고 욕쳐 해 주면
고분고분 말 잘 들을꺼에요
저도 호기심에 한 번 도전해 보긴 한 겁니다 ㅠㅠㅠㅠ 근데 호기심은 호기심일 뿐이더라고요......경험한 걸로 그냥 자기만족하려 합니다....
완트시면 젤 필수일듯 아무래도 느낌 안날수도 잘 봤습니다~
콘 필수라 젤은 무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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