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후기들만 눈팅하다가 이제야 후기를 남겨봅니다. 저는 30대 중반의 미혼입니다..
오랜만에 동암에 갔다가 소문이 자자하다는 홍란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아직 청담테라피로 검색해야 나오지만, 예약전화를 걸고 방문하니 상호명이 '홍란 아로마'이더군요..ㅎㅎ
어쨋든 예약을 통해 나나 매니저와 만나기로 하고 샤워를 하며 그동안 후기로만 듣던 상대를 만나리라는 상상속에 이미 제 동생은 분기탱천 했더군요~^^
암튼 조용히 방에서 기다리는데, 드디어 그녀가 들어왔습니다.
외모는 제 기대와는 달랐지만 항상 모든 것을 만족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렇다고 제 외모도 잘난 편은 아닌지라..ㅎㅎ)
게다가 저는 바로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편도 아닌 소심한 소시민 그자체라 마사지(안마)를 받고 서비스 제안이 들어오면 그때부터 교감을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녀의 손길을 느껴보기로 했습니다.
참으로 구석구석 열심히 최선을 다해 적절한 압으로 안마를 하더군요.
그부분에서 '역시 다른 매니저들과는 다르구나.'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뒷판을 마치고나서 조용해지더군요. 그래서 살포시 옆을 바라보니 그녀가 옷을 사르르 벗고는 제 뒷판을 자신의 가슴으로 애무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때부터 또 다른 신세계가 펼쳐졌습니다. 흥분도가 상승하는 듯하더니 돌아누우니 제 온몸을 샅샅히 훓더군요..ㅎㅎ
그렇게 한참의 애무를 끝내고 본 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위에서 방아를 찧다가 잠시 쉬었다가 다시 방아를 찧었다가 쉬었다가..ㅋㅋㅋ
결국 제가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교감을 나누는 제게 그녀가 "오빠, 좋아?", "오빠꺼 맛있어."라며 저를 또 한번 흥분 시켰습니다.
시원하게 그녀에게 쏟아내고 나서 마무리를 하는 제 엉덩이를 토닥이며 그녀가 또 한마디 했습니다.
"오빠꺼 커! 그래서 좋아. 근데, 아파."라고 말입니다.
(참고로 제거가 조금 크고 굵어서 여친하고 한번 하고 헤어진 적이 있거든요..ㅠㅠ)
그렇게 소문으로 듣던 나나와의 만남을 마치고 시간이 되어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뭔가 엑티브하고 버라이어티하진 않은 후기이지만 회원님들도 한번 젠틀하고 조용하게 나나와 만나보시는 것도 어떨까 싶어 후기 남겨봅니다~^^
정보감사합니다. 나나는 콘필인가요?
작성자님은 모르겠지만, 전 노콘질싸로 즐깁니다.
간판은 홍란, 유흥사이트엔 청담테라피로 되어있어요.
그리고 처음엔 나나가 느끼는건 잘느끼는데, 섹스를 막 즐기는 타입으로 안보이지만
재방문 할수록 좆물을 빼먹는 섹스를 미친듯이 즐기는걸 체험하실수있습니다.
자주 봐야겠네요~^^
마사지 받지마시고, 처음부터 애무없이 보지에 자지를 박아도 받아줍니다.
섹스 진짜로 좋아하는 생긴거랑 다르게 하드한 처자에요.
잘 리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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