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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초에 다녀왔습니다
항상 아롬이만 보는데 이날은 아롬이가 휴무라 새로운 친구를 봤네요. 하늘이라고 했습니다. 나이는 아롬이보다 조금 윗줄인듯 보였습니다. 말은 잘 통합니다.
B코스로 받았고 처음은 가볍게 빼고 안마를 받았는데 괜찮았습니다. 안마 후 투샷도 좋았습니다.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 새마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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