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덥지근 합니다.
비가 오후부터 오신다고해서 그런지 더욱더 찝찝하고
몸 구석구석 끈적이는 공기가 달라붙는 느낌이 큰 오전.
이럴땐 땀을 흠뻑 흘리는것도 좋다 생각해서 까오에 방문합니다.
룸이 작지만 안에 샤워실도 같이 있어서 참좋고,
업소 입구에서 슬리퍼를 갈아신지않고 바로 룸으로 입장할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에어컨을 미리 작동시킨후 샤워후 잠시 기다리니
점심을 먹고온 써니가 들어오네요.
샤워실에서 양치하고 바로 올탈한후 딥키스 찐하게 때리고
애무를 정성껏 받아봅니다.
꼭지, 부랄, 사까시.
그리고 69로 서로의 자지, 보지를 미친듯이 탐해봅니다.
다음은 제가 좋아하고 써니도 좋아하는 CAT체위.
근데, 밑에 후기를 보셨다싶이 써니한테 편두통이 있나봅니다.
눈썹부근을 손으로 자극하더라구요.
그래선 안되는데, 저도 편두통이 심했던때가 있어서
써니의 관자놀이, 귀부분, 목을 자극해주면서
계속 박아줬습니다.
이게 좋았는지 울 회원님한테도 해달라고 했나보네요. 죄송합니다. ㅜ.ㅜ,,
하지만, 자극엔 더한 자극이 필요할뿐.
CAT으로 격렬하게 자극해주니 편두통도 사라졌는지
제 허벅지를 잡고 땡긴후 골반을 물흐르듯 위아래로 흔들면서
느끼기 시작합니다.
각도를 달리해서 위에서 누르는 식으로 박아주니
신음소리가!!
더는 참을 수 없어서 써니의 다리를 벌리곤 깊게 삽입합니다.
써니 정상위를 좀 힘들어합니다. 다리가 아프다고,,
하지만 이번 방문은 CAT체위보다 정상위를 더 오래 플레이 했네요.
한 40분은 박은듯합니다.
막 미친듯이 박는게 아닌 자궁을 귀두로 자극하는거라
뿌리 깊숙히 삽입하고 방아를 돌리는거죠.
후기는 안적었지만 써니는 한 6번정도 봤습니다.
하지만 이번은 달랐습니다.
자궁느낌이 강하게 느껴지더군요.
써니도 느껴지는지 앙~~앙~~ 거리는데
제가 아프냐고 물어보니, 기분 좋답니다.
두다리를 팔로 걸쳐 엉덩이를 올린후 더 깊게 넣어주니
제 허벅지를 끌어당기면서 아픈듯한 신음소리를 냅니다.
늘어졌지만 나름 빨기좋은 빨통을 한입 베어물고 거칠게 다뤄줍니다.
꼭지를 깨물고 혀로 누르고 빨통이 딸려올듯 거칠게 물고 땡겨주면
신음소리는 더 거칠게 울려퍼집니다.
더이상 머리가 아프다고 눈가에 손을 갖다대지 않네요.
써니 허리가 휠정도로 골반을 잡아올린후 박아주니
보지가 움찔움찔거려서 발싸했습니다.
후,,, 덥습니다.
선풍기랑 에어콘까지 가동했지만 남녀의 미친듯한 빠구리 열기는 못이깁니다.
잠시 쉰후, 뒤 CAT체위로 남은시간을 보냈습니다.
보짓물이 많지만 떡감좋고 자궁압박까지 느껴지는 푸잉이라 즐달했습니다.
요새 컨디션이 안좋은지 자주 아프다고 하네요.
아마 지금 방문하시면 풀컨디션이 아닌 써니를 보실겁니다.
하체 비만만 아니였으면 참 좋았을텐데.
어찌보면 정신이 나간듯한 발랄함을 지닌 써니 후기입니다.
써니말고 다른애들은 8장이라고 하더라구요.
콕도 열장, 청담도 열장.
저한테는 나나가 더 취향이라서요.
나나가 섹스를 얼마나 잘하는지. ㅎㅎ
엘리스 다시 왔는지는 모르겠네요.
힐리라는 마사지앱으로 예약하는거라 인증 필요없어요.
음란님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혹시 인천에 괜찮는 40대 미시쪽으로는 추천 할때 없을까요?
국산은 경인교대부근 마사지샵이 있기는 한데, 추천까지는 아니네요.
벙커 지나는 진짜 추천 드리는데, 그놈의 초객인증이 뭔지.
그리고, 제 후기보시고 방문하셨는데 한번도 내상이 없으셨다니 참 다행입니다.
저랑 업소녀 취향이 비슷하신거 같아요.
선객이 나무님이셨다니 놀랍네요.
슬렌더 취향인데 써니는 너무 반대더라구요.
무튼 전 오늘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 남겼지만 다시 적어봅니다.
청담테라피에 나나 아담하고 슬렌더입니다.
아뇨. 동암역 부근에 있는 떡건마 업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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