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태국 파타야 이후로 no섹스 삶을 살고있는 30대 후반입니다.
회사가 담달초에 바빠질 예정이라 팀장이 월차를 소모하라는 압박(?)을 주어 연휴가 하루 더 길어 졌습니다.
주 생활권이 은평쪽이다 보니 이것저것 간 보다 회원님들께서 자주올리신 까오를 가기로 했습니다.
(엘리스를 보고싶었는데 5월에 귀국한다는 글이있어서 아쉽지만 까오로)
오전에 영화한편 때리고(마이클 재미는 없었습니다.) 영업시간이 된 까오로 전화예약 후 주안으로 이동했습니다. 작년 태국에서 산 카마그라 젤을 주안역에서 반정도 먹어주고 무탈하게 시간보다 일찍 (10분가량) 도착해서 남자사장님께 5만원 투척하니 통화시에 어떤 마사지를 받을 건지 서로 확인을 안했더군요.
하지만 사정사정해서 타이 90분으로 끊었습니다.
사장님이 어떻게왔냐고하길래 아는 나무하시는 형님이 소개해줬다고 했습니다.
앞타임도 뭔가있었는지 시간좀 지나서 방배정을 받았고 씻는 사이에 써니가 입장했습니다.
육떡 뚱 어중간하다고 하셨지만 몸매는 제 기준엔 뚱이였고 얼굴은 나쁘지않았습니다.
이전 후기처럼 친화력은 엄청났습니다.
샤워한 몸도 다 못 닦았는데 빨리나오라고 재촉해서 물기있는채 얼굴을 마주봤네요.
말은 잘 안통하는데 야몽(?)하는걸보고 저도 좀 해보자고하면서 장난좀 치다 첫번째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일단 써니가 육중한 몸으로 여상을 하는데 회원님이 말씀하신게 뭔지알겠더라구요. 좁은거 같지는 않은데 엄청난 압력으로 흔들다보니 얼마 못하고 발사했습니다.
발사 후에 쉴겸 누워있는데 머리가 아프다면서 인상을 엄청 쓰더라구요.
그래서 의도치 않게 호구처럼 두상 마사지를 한 3-40분가량 해줬습니다.
관자노리 눈위쪽 목선 귀 뒷부분 등등 마사지 잘한다고 칭찬(?)받았습니다.
제 두상 마사지 후에 다시 정신차리고 20-25분가량 남았을때 2차 서비스 해주더라구요.
이번에도 올라타려길래 내가 올라가겠다며 주도권을 잡고 얖으로 눕게한 다음에 나무님께서 말하시던 cat 을 해보겠다고 노력을 해봤는데 잘 된건지는 모르겠네요.
저렇게 좀 하다가 엎드리게한다음에 뒷편 공략을 했는데 저는 이게 더 매력적있습니다.
뭐랄까 푹신한 히프를 느끼며 흔드는데 안정감과 정복감을.. 뭐 무튼 그렇게 원하는 만큼 만지고 흔들다가 제가 힘들어서 5분가령은 누워서 있다가 지불 후 뽀뽀해주고 나갔습니다.
만족해서 후회는 없습니다만 위치상 너무 멀어서 다음은 기약하기 힘들것같다고 생각합니댜.
이상입니다.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보고 오셨군요. ^^
네 덕분에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내용에 안적은 것도 있는데 전 노콘이었고 3번 방출 후 4번째에 하차 했습니다.
따로 딜 한거 없이 후기글 비용주고 나왔습니다.
제가 오늘 첫타임이였거든요. ^^
하체비만 하고 아프다고 마사지 해달라는것만 빼면 참 좋은 푸잉이죠. ㅎ
선배님들 보법이 다르십니다
아담하고 슬림한거 좋아하시면 청담에 나나 추천드려요.
나중에 인천 오실 일이 있으시면 한번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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