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학동에 간단 하는 처자 봤구요 장소는 자기집입니다 가슴은 h인데 쳐져있고 키 150대에 몸무게 한 70봅니다.
일단 불키는걸 싫어하는 성격이고 아가리에는 담배펴서 그런지 약간 침냄새납니다
일단 가서 돈을 지불하고 씻는데 불키지말고 씻으라 하구여 그리고 누운상태에서 빨릴준비 하는데 제 몸에다 팔꿈치를 대는데 돼지라 좀 압박이 있었어요
그리고 손 좀 쓰려하길래 입으로만 해달라 했습니다
그러니 입 위주로 하려고 노력하네요
그리고 입으로 해주는데 입이작아서 겉에서만 좀 할짝이는 편이구요 입싸는 받아줍니다 근데 와꾸가 별로라 진짜 쌀때 상상을 좀 했네요
일단 외모는 중하보구요
방이 좀 어질러지고 어두운 편입니다
재방문의사 없음
이상 제 후기 입니다
요즘 생계형 조건들이 넘 많아졌어요
씻지도않고 청결도 엉망이구 아주
제대로 만난다는게 로또보다 힘드네요 ㅜㅜ
힘내세요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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