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급딸이 땡겨서
석남동에 위치한 강남다방을 찻았습니다
들어 가자 마자 현타네요
단발에 뿔테에 입술밑에 사마귀점 있는분이
환영 해줍니다
한국분인지 알았는데 말이 어눌하네요
중국인 같았어요
이것저것 이야기 하는데 귀차는듯 대꾸도 잘 안합니다
서비스 받을라고 하는데 손3 입5 섭8 불르길래
안한다고 하니 얼마 있냐고 묻드라구요
서비스5 아님 안한다고 하니 쇼파에서 하자고 하네요
근데 팬티만 내리고 이제 하라고 하니 어이없어서
진짜 서비스 제로 예요
그냥 찻값만 주고 나왔습니다
재방률: 00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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