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원픽이었던 스테이 매니저가 잘 안나와서 요샌 하숙집을 찾게 되네요.
하숙집엔 말그대로 하숙하는 가성비 매니저들이 많아요.. 조간만 각개격파하고 후기 올려둘께요.
간만에 강남역 라인에 늦은 시간때에 볼일이 있어서 가는 김에 예약을 미리 하고 찾아갑니다.
후다닥 찾아가서 노크하니 지아가 전에도 봤다고 반가워해주네요..
고객관리를 참 잘하는 매니저입니다.. 서비스직에 대한 마인드가 있는 아가씨로 오랜기간 머물고
하숙집 준에이스로 많은 고객층이 탄탄하다고 합니다.
몸매도 휴게텔에서는 상위티어입니다.
무심한듯하면서도 챙겨줄 서비스는 다 챙겨주는 그런 마인드이지요.
그만큼 서비스마인드가 좋다고 볼 수있어요.
대화보다는 몸대화를 좋아하는 매니저로 숏타임으로 하는게 좋은 매니저입니다.
다른 거 없이 스몰토크 나누고 본게임으론 갑니다.
키스 좀 하다가 지아가 기본 서비스로 들어주네요.
거기 애무 후에 여상위로 플레이 해주네요.. 앙칼진 신음소리가 무척 귀엽습니다.
체위바뀌는 거 없이 본인이 남상위에서 마무리하고 수고했다고 토탁토탁해줍니다..
방문의사는 99%이구요..
육덕족 비추 로진 절대 비추,, 아담스탠 좋아하시고 밀당시러하시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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