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작년에 어플만남을 통해 개 씹 내상을 입은 후로 채팅 어플은 들어가지도 않고 이제는 그냥 타이 마사지나 스파 마사지 받고 다니는 쫄따구 입니다.
최근에 친한 동생이 파주에 신혼집을 차려서 집들이하러 갔다가 방문했던 곳이 있는데 그냥 첨언 차 끄덕여 봅니다.
서두가 길었네요.
위치는 파주 보건소 1분 거리에 있고
힐리 통해서 검색해서 찾아갔습니다.
그냥 마사지도 있고
VIP 20분이라 적혀 있는데 마사지 다녀보신 형님들 아니어도 대충 여탑 형님들은 저게 뭔지 잘 아시겠죠?
아무튼 저는
VIP 20분 + 호텔식 마사지 30분 + VIP 20분으로 결제 해서
매장에 방문 했고, 사장님인지는 모르겠는 나이 좀 있으신 분이 맞이 해주셨습니다.
샤워후에 가운 입고 누워있었는데 잘 봐줘야 40 후로 보이는 몸매는 나쁘지 않은 누님께서 입장 하시더니 바로 본인 옷 벗으신 다음에 제 가운 벗겨주시더라구요
3각 애무 시작해서 알까시 까지 되게 정성스레 해주시는데
연륜미가 있으신건지 자극도 잘 되고 만족스러운 애무였습니다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생각보다 오래 해주고 체인지 하자고 하네요
덕분에 편하게 쿵떡쿵떡 하다가 정상위로 후다닥 끝냈습니다.
어차피 저에겐 마사지 후 20분이 더 있으니까요
진짜 최고는 마사지인데 처음 안내해주신 분이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ㄹㅇ 마사지 찐 고수 입니다.
나중에 마사지만 받으러 들를 생각이에요
거두절미 하고
이후 20분은 또 다른 누님께서 입장 하시는데 처음 누님이랑 큰 차이는 없으나 가슴이 약간 작은게 흠?
아무튼 이 분은 알까시부터 위로 올라오다가 다시 내려와서 목까시 해주신 다음에 여상 해주시더라구요
근데 나이도 그렇고 술도 들어갔더니 2번째에는 ㅂㄱ가 너무 오래 걸려서 누님께 꽤 미안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빨리 끝내드리고 편히 보내드리자 라는 마음으로
바로 뒤치기로 강강강 박아서 후딱 끝내고 잘 보내 드렸습니다.
기억 나는대로 대충 적은거라 후기가 개판이네요
아무튼 저는 나쁘진 않았어서 후기에 끄적여 봅니다.
형님들도 혹시나 그냥 나중에 관심 생기시면......
근처여서 가볼까 했는데 고생하셨습니다. ㄴㅋ이나 교감이런건 전혀없겠네요 , 파주는 불모지입니다
40대 중후반에 투샷
가격이 조금 있긴 하네요
차라리 집 근처에 제휴 업소가 더 저렴하고 나이대도 괜찮아서 그 쪽만 다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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