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3가 할카스 성역에 입장
마스크 끼고 캡모자쓰고 노란색으로 염색한 뽀글머리 할매 발견 한 60대 중반으로 보임
서로 눈 인사하고 고개끄덕
먼저 슬슬 걸어가면서 잘 따라오는지 뒤한번씩 쳐다보는 할매 ㅋㅋ
걷다보니 골목에 밀레니엄인가 테크노인가 하는 모텔로 들어감
할매가 방값 2만원 지불하고 입장
방에 뭐가 없음 그냥 없음 옛날 청량리 만원짜리 여관인줄
암튼 4만원 달라는거 2만원에 하자니까 아니 지금 방값 2만원 냈는데 너무한거 아니냐 해서 3만원에 딜
화장실 들어가서 혼자 씻을라고하니 할매 싹 벗고 들어와서 고추에 비누칠해줌ㅋ
튼실하네~ 멘트날리면서 꼭지 살살만져주고 고추 닦아줌
먼저 침대에 벌러덩 누웠더니 올라와서 삼각애무 5분함
개인적으로 1분도 안할줄 알았는데 할매 나름 프로창녀임
와꾸는 볼거없으니 그냥 눈감고 강강강하는데 할매가 클리비비더니만 나한테 오줌 찍싸네
아 ㅅㅂ 하고 다시 집중해서 싸고 씻고 나와서
담배 한대 피우는데 묻지도 않은 TMI 시전
역 앞에 보면 80먹은 언니 있는데 그 언니는 2만원에 똥꼬도 대준다고 ㅋ
나도 나름 잡식이고 할매 취향이지만 80 할매는 진짜 못하겠더라..
할머니 사진 올려주세요
근대 여기 서울시에서 탑골공원 틀딱들 못앉게 해놔서 많이 죽지 안았던가요? 와 아직도 할카스 성행중이라니 진짜 강인한 생명력이다 ㅎㄷㄷ
종3역 입구랑 피카다리 앞에 그 뭐냐 플라스틱 의자 들고 다니면서 앉아있더라구요
요실금이 있으신가 보네요.
종로3가 프리랜서 후기네요..
할머님께육보시제대로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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