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아린이를 오랜만에 보고 왔습니당!!
도착해서 담배 한대 피며 기다리다가 실장님 안내를 받고 노크를 하니
빼꼼하게 문이 열려 안쪽으로 들어가니 어색한듯 인사를 나누는 아린이~
쇼파에 앉아서 아린이가 건내준 음료를 받고 본인도 전담을 한다며
같이 담배 한대 피면서 얘기를 나누는데 출근한지는 몇일 안됐다고는 하더라구용~!!
그래도 얘기를 나누다보니 은근 티키타카도 잘되고 재밌는 대화였네용!
먼저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으니 소지품박스에 잘 정리해주었고
마치고 나오니 아린이도 기다리다가 탈의를 하는데 긴머리 사이로 보이는
얇은 허리와 골반과 힙이 정말 좋더군용!
아린이도 샤워를 마치고 누워있는 제 옆으로 와서 잠시 서로 껴안고 있다가
조심스레 키스를 하며 아린이의 부드러운 혀로 애무를 받아보는데
살짝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노력하는 모습이구~ BJ도 나름 맛깔나게 하네용!
아린이를 눕히고서는 가슴과 꼭지를 핧아주며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했구
봉털이 자라있긴 한데 역립하는데는 큰 불편함은 없어서 클리와 질입구를 사정없이 핧아주니
야릇한 신음을 연신 내며 본격적으로 느끼기 시작하더니 왜 이렇게 잘하냐며 제 머리를
더 들이밀며 흥분됐는지 더 빨아달라고 하네용~!!
한참을 혀와 손가락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역립을 해주니 아린이가 얼굴을 잡고 들어올리고는
얼른 ㅋㄷ을 쒸우더니 자기 너무 하고싶다며 제 ㄱㅊ를 붙잡고 ㅂㅈ에 비비더니
싱싱한게 이미 젖을대로 젖어 있어서 그런지 아린이가 제 허리를 쑥 밀어넣으니
깊게 박히면서 아린이도 저를 꼭 안더라구용!
그렇게 한참을 아린이와 폭풍 섹스를 하다보니 어느새 예비콜이...
아린이와 꼭 껴안은채 찐한 키스를 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오늘도 실장님이 잘 말씀해주시고 아린이도 허락해주구 확인 받은 실사 몇장 올려봅니당!



실사 후기 잘 보았습니다
아린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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