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 쪽에 서 일이 있어 겸사겸사 탐탐에 다녀왔습니다. 첨엔 엠스파 갈까 하다가 마사지 보다는
시원한 에어컨 바람아래 이쁘고 어린 여자와 팔베개 하고 한량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가장 가까운
탐탐 예약에 성공하고 다녀왔습니다. 예전 제휴 업장인 새콤달콤은 다 좋은데 주차가 헬이라 거의 안가게 되네요.
세은이라는 매니저 프로필을 보고 고민을 하다 170cm 45kg 황금골반이라는 문구를 보고
대충 어떤 몸매인지 그려지는 이미지와 느낌이 와서 주저없이 예약을 하였습니다. 이게 업종 불문하고 자주 다니다 보니
대략 소구포인트와 키 몸무게로만으로도 몸매가 제 머릿속에 절로 그려지는데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습니다.
시간 맞추어 도착해서 친절하게 안내 받고 양치를 하고 옷매무세를 다듬고 세은이를 기다렸습니다.
복도에서 인기척 소리가 들리고 내껀가 남의껀가 집중하고 있던 찰나 노크와 함께 큰키의 아리따운 모델몸매의
매니저가 인사를 하며 들어옵니다. 첫인상은 일단 몸매가 너무 좋았고 비쥬얼이 화려해서 개인적으로 몇일전 봤던
유림이가 생각이 날 정도였습니다. 제취향이 화려함 보다는 보라같이 박하선을 닮은 이목구비 진한 여자들인데
취향도 점점 바뀌는건지. 이런 분들만 보게 되는건지 뭐 여튼 제 맘에 쏙 들어서 어떻게 재미있고 알차게 시간을 보낼까
생각을 하면서 같이 인사를 주고 받으며 조심스레 나란히 앉았습니다. 이런저런 얘길 조금 나누어 보니 성격이
꽤나 생긴거와는 다르게 친절함과 조곤조곤 하며 털털했고 매너도 있고 여러모로 티마는 100점 만점에 100점을 주고
싶습니다. 티마부터 기분이 상하면 피마할때 내기 지금 여기서 뭘하나 하는 현타가 오지게 오는곳이 키방인데
일단 그런 내상은 없어 다행이다라 생각하고 다음단계인 팔베개로 넘어갔습니다. 서있을떄와 나란이 앉아 있을떄는 몰랐던
몸매가 마주안고 누워보니 엉덩이도 탄력이 넘치고 키에 비해 엄청 늘씬한 슬림하고 골반이 이쁜 전형적인
여신 스타일 몸매 였습니다. 마주보고 누워 이런저런 얘길 하다가 자연스레 키스타임도 갖으며 가벼운 스킨쉽을
하며 흥분이 올라올떄로 올라와 잠시 숨을 고르며 이런저런 얘길 하는데 세은이 마인드 자체도 참 좋았고
키스도 좋지만 이렇게 대화가 잘통하는 매니저 만나기도 어려운일인데 뭔가 심적으로 안정이되고 힐링이 되서
큰 욕심없이 키스와 가벼운 스킨쉽에만 집중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핫한 당산에서나 볼법한 여신스러운 매니저와 이렇게 같이 딥키스도 하고 꼭 안고 누워있으니
사실 이보다더 행복하고 만족감이 높을수가 없었습니다. 외모와 비쥬얼도 고급지게 생겼는데 화려하고
더군다나 큰키가 이런 화려한 비쥬얼을 소화를 시켜주니 이번 픽은 대성공이였고 이런 매니저는 2-3번 정도는
더본후 좋은 기억만 가져가고 싶은 매니저 입니다. 마지막 까지 키스와 가벼운 스킨쉽을 다 받아주고 오히려
먼저 키스도 해주는 이런 적극성에 정말 기분좋고 먼길 온 보람을 느끼고 기분좋게 퇴실 하였습니다.
거리가 멀고 시간맞추기가 힘든곳이긴 한데 어떻게든 한번정도는 더 보고싶은 매니저 입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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