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졌다 쌀쌀하다 비가오다 햇빛이 짱짱하다 제멋데로지만
달림욕구는 날씨가 어떠한들 모든 걸 이겨내고 또 하숙집 실장님에게
봄이를 보고싶다고 하니 다행히 제가 원하는 시간이있어 바로 예약을 한 뒤
비가 오지만 뚫고 나아가니 생각보다는 금방 도착해서 좀 기다리고
이제 노크를 하니 어린 매니저의 풋풋함과 상큼함이 바로 느껴지는 와꾸
첨에 들어갈때 부터 상냥하구 뚱뚱하다고 말하는 사람 있는데 전혀 안뚱뚱해요
그냥 키가 커서 그렇게 보이는듯 합니다 피부도 엄청 탄력 있습니다
성감이 많은지 가슴부터 아래까지 애무 들어가면 반응도 섹스럽고 야하고
엉덩이도 큰편이며 피부도 확실히 뽀얗고 비율이 좋다고 생각이드네요
삽입시 오우 쪼임이 상당했습니다 이게 봄이를 보는 가장 큰 이유기도 하죠
삽입 시 수량이 풍부하고 소리 반응이 좋은 편이라 자신감도 올라가는 느낌이들고
정상위 -> 후배위 -> 여성상위 -> 후배위 -> 정상위 순으로 한바퀴 하고 싶은 자세 다 해도
싫은 내색 없이 암말 안하고 잘받아주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오래하면 싫어 할 수 있으니
정상위에서 필살기 자세로 마무리를 하니 봄이도 만족하는 것 같아서 기분좋게
서로 다음에 보자고 인사를 하며 마무리하니 문앞에서 안아주며 배웅해주니
세상 다 가진 기분이 듭니다 어리고 풋풋하고 여친을 보는 기분이라 자주 생각날 것 같습니다.
저도 다음에 봐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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