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이전 뚝섬 시절부터 마리랑 하율이를 좋아해서 종종 보다가 어느순간 승아를 보면서
둘을 좀 뜸하게 봤었습니다. 마리 하율 승아 모두 키도 비슷하고 채형도 비슷해서
어느 누굴 봐도 꽤나 괜찮은 픽인데 당시도 그렇고 지그도 그렇고 승아가 저랑
섹스 합이 나 교감이 잘맞아서 자주 보다가 오랜만에 마리를 봤습니다. 마리도 체형이
작은 편이라 꼭 안는 맛이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오랜만에 보고 안아 보니 제 몸이 기억을 하네요
그때나 지금이나 자기관리를 잘하고 있어서 몸매의 변화도 거의 없고 매너도 좋고 친절함은 여전 합니다.
키는 160이 좀 안되는 키지만 워낙 슬림하고 몸매도 이쁜편이라 오히려 작은키가 잘어울릴 정도로
몸매로는 휴게텔에서는 상위클래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마리를 로드 휴게텔이 아닌 오피형 에서
만나면 참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정도 친절함과 매너라면 단둘이 있는 공간에서는
정말 애인모드와 정성스런 섹스와 애무가 가능하겠지 싶어서 입니다.
여튼 로드형에 숏코스라 마리 입장하면서 가볍게 인사 나누고 근황 토크도 할 겨를도 없이 바로 샤워 후
제 품에 안기어 애무를 할려고 하던 찰나. 저는 제가 먼저 애무를 해야 하기 때문에 마리를 눕게 한다음
키스부터 하며 천천히 키스 짬지 그리고 위로 올라오면서 가슴 다시 짬지 애무를 하였습니다.
마리 특유의 깔끔한 신음 소리와 눈을 지긋히 감은 표정은 언제봐도 섹시하고 여리여리한 몸매에 부드러운 피부는
더운날씨에 에어컨 바람나오는 공간에서 시원한 피부끼리 맞닿을때의 기분도 좋습니다.
그렇게 애무를 해주고 제가 누운후 애무를 받으면서 고개를 살짝들어 마리 얼굴을 보며 감흥을 느끼면서
기분좋게 사까시를 받으며 손깍지를 잡고 이 시간이 끝나지 않았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연스레 69자세로 변경하면서 다시 짬지 애무를 정성스레 해주며 눈을 살짝 뜨고
짬지를 보며 짬지에 프렌치 키스를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애무를 주고 받으니 15분 남짓한 시간에 섹스를 시작했고
여리여리한 슬림한 여자들과의 여상은 늘 그러하는 시각적으로 상당히 섹시하고 잘록한 허리를 잡으며
여상 강도 컨트롤을 하면서 몸매를 만져보고 구경하며 자연스레 제가 일어나 앉아서 키스하며 섹스를 하다
그대로 뒤돌려 후배위 자세로 잘록한 허리를 잡고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쭈욱 넣다 뺏다를 반복하며
섹스를 하다 시계를 보니 이제는 싸야할시간.. 정자세로 바꾼 후 양 다리를 제 어깨에 올려놓고 깊게 박으며
감흥을 느끼다가 양 다리를 모두 잡고 제 왼쪽 어깨에 올린 후 더 깊게 삽입을 한후 기분좋게
사정을 하며 사정하는 상테로 다시 꼭 안고 키스를 하며 마무리를 하였습니다.섹스 후 옷입을떄 까지 기다려 주고
담에 또 와 하며 다정하게 얘길 해주는데 언제봐도 상대방을 배려하고 기분좋게 하는 성격은
이래서 인기가 꾸준히 많구나 라는 생각을 절로 하게 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