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기념으로 쉴때 다녀왔었습니다
10만원 생각하고 돈뽑아서 올라갔는데
제일 비싼 코스가 13이더라구요
60분 10
90분 13
3만원은 계좌이체로 입금하고 10만원 현금줘서
총 13만원 지불하고 입장했습니다
공용샤워실이고 샤워실이 생각보다 큽니다
대충 샤워하고 방에 들어가서 베드에 누워있으니 아줌마 들어옵니다
조선족 느낌의 아줌마인데 한국말은 대충만 알아듣는 느낌
가운입고 있었는데 가운을 벗으니 야한 잠옷차림이였네요
그 상태로 여기저기 뒷판 안마해주고
앞판으로 돌려세우면서 뭐라뭐라하는데
섹스하면 1시간
핸드하면 1시간반 이라고 말합니다
앞판으로 돌면서 대충 아줌마 봤을때 떡감 좋을거같아서 섹스하고 60분 하겟다고 말하니
잠옷차림을 벗고선 올라타서 여기저기 물빨해줍니다
저도 빨아주는거 좋아하니
애무를 해줬는데
보빨 중에 가버렸는지 제 머리를 손으로 엄청 쥐고 안놓더라구요ㅋㅋ
보빨의 여운이 가시기전에 후딱 삽입하고 피스톤질하니 갑자기 터지는 신음에
저도 당황하면서 입을 막았습니다
피스톤 중에 인사이드? 아웃사이드? 물어보니
제 허리를 다리로 감싸더라구요
그대로 질내사정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시간이 좀 남아서 마사지 이어서 받기로 했는데
사정한게 허벅지로 흐르는거 보면서 마사지 받으니 꼴리더라구요 ㅋㅋ
2023년도 후기글을 봤을땐 가격이 좀 쌌는데
3년만에 물가상승이 참;;;
당진 물가 너무 비싸네요
또60분은먼가요
관리사 가슴은 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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