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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쪽 일이 있어 마치고 뭘 할까 고민하던중
술마시긴 싫고
승무 한번 가볼까? 호기심 발동
새로온 왕눈이, 진희 있다고 함
누가 나랑 더 어울릴까요? 물으니 진희는 기다려야하고 왕눈이는 바로 된다고 함
오잉? 그럼 진희가 인기 있다는거네? 속으로 계산되니 진희 한다고 함
방 잡고 씻고 있으니 초췌해진 진희 입장
60대 중후반으로 보임
걸죽한 전라도 사투리 사용
애인모드로 애무는 안빼고 잘해주는것 같지만
아래가 헐겁네요
살짝 떠보니 말은 안하지만 하루 20~30개 이상은 뛰는것 같네요
쪼임이 전혀없고 체구가 너무 작고 말라 저랑은 안맞네요
연세 있으셔서 뒷치기 싫어하시며 자세도 안나옵니다
그냥 정자세로 하다 빨리 끝내는걸 원하시네요
재접견 의사 제로
아 진희왈...301호 방만 잡고 마스크 쓰고 오는 못생긴 덩치있는 진상 40대 남자분때문에 괴로워 죽겠다고 하네요
이것 저것 다시키고 오래하고 그분만 만나면 하루종일 일을 못한다고 하네요
사진 공유해주시면 더 감사합니다!!
가슴 사이즈만이라도 알려주셔도 되요
사진보니 나이는 70정도 할머니로 보이고 몸은 쭈글쭈글.바람이 다 빠져버린 풍선같네요..
이거보다 더 심한거도 내상을 입었어서 괜찮은거같아요
그냥 송림 갑시다
와 제기준에선 좋아보이네요..
몸매를 보아하니 족히 60에서 70으로 넘어가는 모매같습니다 근대 몸뚱아리 형태를 봐아하니 젊었을때 상당히 보지내둘르고 산 몸매 같습니다 여윽씨 세월에 장사없구나 ㅠ.ㅠ
승무가 물갈이 된건가요?
그놈의 성욕의 뇌의 지배하는게 문제네요
그당시을 잘 견디고 넘겨야 하는데
풀고난후의 허무함 어떤느낌인지 감이 오겠네요 ㅜㅜ 빠른 쾌유 바라며 좋은후기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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