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에 대흥장 할미들만 먹어서 오랜만에 젊은 사람 보고 싶어서 단골집인 행운장 입성
이모 한테 3주고 방에 입성
20분쯤 기다리니 생각보다 젊은 처자 입장
가슴은 b컵 정도 되는거 같고 얼굴은 약간 귀엽 뽀짝하게 생김
배에는 피어싱이 있음 뱃살은 약간 있는데 애굣살 정도? 괜찮은 정도
콘 착용 필수처럼 말하길래 당연히 착용한다고 함
삼각애무 후 내가 올라가서 먼저 함 쪼이는 맛이나 따뜻한 맛은 약간 부족함
위로 올라오라고 하니 나 보고 올라오라고? 하면서 약간 틱틱거리면서 올라옴
탱자가 위에서 올라오니 신호가 와서 발싸함
엤날에는 1-2번 본 사람 얼굴도 잘 기억했는데 요즘에는 잘 기억이 안나서 이름 물어보니
탱자라고 함
2-3년 전에 몇번 본 이름이었는데 얼굴은 잘 기억이 안났는데 그 때 그 탱자였음
그때는 배꼽에 피어싱이 없었던거 같은데
대전역에 젊은 사람 없다고 하는데 단골집 가면 젊은 사람으로 소개는 잘 시켜주는데
젊은 사람들이 싸가지가 좀 없긴 함
대전역 뉴타운 들어간다라고 해서 많이 죽은줄 알았는데 간간히 영업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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