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전]
회원님들을 위해 소중한 이벤트 마련해서 쿠폰 지원해주신 이벤트 매니저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더불어 소중한 쿠폰을 지원해 주셔서 좋은 경험을 만들어 주신 구로 탑스파 실장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런 좋은 기회 덕분에 훌륭한 매니저들과 좋은 추억 만들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업소 및 매니저]
구로 탑 스파는 구로 디지털 단지역에서 도보로 5분내외의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건물도 꽤나 신식이고, 안의 내부 인테리어도 굉장히 신식이라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샤워 시설부터 룸까지 모든 비품이 잘 준비되어 있었고 관리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료권임에도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예약부터 도와주셨고 응대도 매우 좋았습니다.
이번에 본 매니저는 채영 매니저인데, 랜덤 매니저임에도 굉장한 즐달을 해서 좋았습니다.
[플레이]
이번에 탑 스파에서 마사지 받게 된 선생님은 수쌤이었습니다. 첫인상 부터 마사지 잘하게 생기셨네요.
역시 예상대로 굉장히 시원하고 강렬한 마사지를 구사하는 수쌤이었습니다.
온몸의 혈자리를 잘 찾아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셨고 원래 마사지 받을 때 잘 못자는데,
수쌤의 마사지로 금방 잠에 들어 버리고 말았던 것 같네요.
특히 중간중간 포인트를 집어주시면서 시원한지, 아프지 않는지 물어봐주시는것을 보면 굉장히 섬세하신 것 같네요.
그리고 스파의 은근히 중요한 포인트인 서혜부 마사지도 굉장히 꼴릿하게 잘 해주시네요.
서비스 매니저 입장 전 이미 제 소중이는 금방 터질 것 같이 엄청나게 부풀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긋하면서도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서혜부 마사지까지 꼴릿하게 받고 나니 채영 매니저 들어옵니다.
굉장히 깨끗하게 생긴 이미지와 귀여우면서도 섹시하게 생긴 얼굴때문에 즐달 느낌이었네요.
입장하자마자 간단한 대화 후 바로 젖꼭지 애무부터 시작하는 채영이 입니다.
꽤나 자극적인 혀놀림으로 젖꼭지를 애무해주는데 성감이 살아나는 느낌이 드네요.
자연스럽게 채영이의 부드러운 자연산 가슴을 만져보았는데 자연산이라 그런지 엄청 부드럽네요.
손으로 만지면서 느끼니까 기분좋은 사정감이 금방 몰려오는 것 같습니다.
본격적인 비제이를 시작하는 채영이를 바라보며 온몸의 신경 세포가 살아나는 듯한 느낌입니다.
결국 채영이의 부드러운 가슴을 움켜쥐고 채영이의 입속으로 가득 제 분신들을 채워넣었네요.
굉장히 짜릿하고 기분좋은 느낌이었고 마무리 후 가글을 머금고 하는 청룡도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마무리까지 손님을 굉장히 배려하고 존중해주는 느낌이 가득했었던 채영 매니저 였던 것 같습니다.
[마무리]
귀여우면서도 굉장한 미인인 채영 매니저와 시원한 마사지의 수쌤 강추합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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