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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안양 정우커피숍

    안녕하세요 안양시민입니다!

    지난 안양 영빈다방 글에

    많은 관심과 조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댓글에 일본어닉을 사용하신 형님께서

    정우다방을 탐방해달라는 요청이 있으셔서

     

    그리고 밑에 '누를확' 형님께서

    안양에 대한 정보를 흘려주신 덕분에

     

    이 흐름을 이어 받아

    안양 유흥에 꽃을 피우기 위한

    한 줌의 거름이 되고자 하는 희생정신으로

    경건한 마음가짐으로 시동을 걸고

    카카오내비에 '정우다방'을 검색합니다..

     

    검색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네이버 지도에 검색하니 나오네요..

    내비에 뜨지 않으니

    탐험가의 마음에 불을 지피기엔 충분했고

     

    에어컨 보다는 자연 바람을 좋아하기에

    창문을 열어재끼고 달리는데

    선거 유세로 많은 사람들이

    거리에 나와 시끄럽게 소리를 지르는데

     

    제 귀에는 마치 전장에 나가는 장군을

    응원하는 소리로 들렸고

    나는 지금 안양 도로가 아닌 초원을,

    금방이라도 고장날 것 같은 똥차가 아닌 적토마를 탄

    안양 유흥을 위해 전장에 나가는 장군이 된 듯 하였소..

     

    장군에 빙의하다보니 사극 말투가 잠깐 나왔지만

    개소리를 지껄였음에 심심치 않은 사과를 드리며

    지금부터 정우커피숍 리뷰 들어갑니다!

     

    우선 영빈다방에 비하면 유동인구가 적은 터라

    입장시에 눈치는 덜 보였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는 길에 코너를 돌아서자

    익숙하고 반가운 차임벨 소리가

    사나이 가슴을 불지릅니다.

     

    다방만 공동구매가 가능한 차임벨일까

    쓸데 없는 상상을 할 찰나

    마담 얼굴을 보니 사나이 가슴 차갑게 식습니다.

     

    종종 마담 혹은 바리들을

    시장 할머니로 비유하시곤 하는데

    이 마담은 시장 할머니 보다는

    박스 할머니과에 속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크게 울리는 차임벨 소리에도

    손님이 들어온줄 모르고 있으니

    헛기침으로 인기척을 알리고

    아가씨 있냐는 질문에

    혼자 있다고 답하며

    저를 구석 자리에 앉힙니다.

     

    저를 빤히 쳐다보며

    장국영을 닮았다는 드립을 칩니다.

    역시 연식이 연식인지라

    닮은꼴을 얘기해도 장국영이 나오네요.

     

    물 한 잔 가져다 주며

    어디서 왔냐고 묻습니다.

    안양 끄트머리에서 차타고 왔다니깐

    경계를 늦추며 옆자리에 앉습니다.

     

    동네에 오랫동안 살았고

    동네 아저씨들이 자주 오는데

    단골 아저씨들한테도

    다리를 안벌려준다고 합니다.

     

    한국판 보급 장국영을 보니

    밑에가 벌렁벌렁 하는지

    그럼 자지 한 번 보고

    자지가 잘생기면 방에 들어가자 합니다.

     

    바로 지퍼내리고 빼꼼 보여주니깐

    한 손에 움켜쥐고 엄지로 귀두를 쓸어주더니

    방으로 들어가자 합니다.

     

    계단 밑 공간에 마련된 방에 들어가니

    행거에 옷들이 걸려있고

    바닥에는 꽃 이불이 펼쳐져 있습니다.

     

    같이 옷을 벗고 눕는데

    가슴이 크고 엄청 늘어졌습니다.

    뱃살도 엄청 많고

    다리에는 근육과 살이 없어 엄청 말랐습니다.

     

    옆으로 같이 누워 가슴을 물려주는데

    꽤나 물고 빨만해서

    할머니 품에 안겨 열심히 빨아재낍니다.

     

    참고로 젖꼭지 색깔은 만나본 모든 여자들 중에

    가장 밝은 색을 띄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름 꼴려서

    금새 동생이 힘을 받았고

    마담은 바로 콘돔을 씌우려고 합니다.

     

    "에헤이~ 입으로 안해?"

    "할라고 했지~"

    바로 입으로 가져다 입에 머금습니다.

     

    그냥 깨작깨작

    혀로 날름날름

    입으로 후루룹후루룹

     

    제대로 해보라니깐

    너무 커서 힘들다고 합니다.

    아까부터 립서비스만 해댑니다.

    (립서비스나 잘할 것이지..)

     

    이미 충분히 단단해져 있어서

    다시 누우려고 하는 것 같아

    불알도 빨아달라합니다

     

    은근 똥까시도 받길 바라며

    발로 벽을 받치고 똥꼬를 벌리는데

    불알만 혀로 조금 굴려줍니다.

     

    이제 눕히고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생각보다 좁보에 냄새도 없습니다.

     

    "누나, 보지가 동안이네?"

    드립 날려주고 열심히 박아줍니다.

     

    좁보라서 생각보다 느낌이 금방옵니다.

    자세를 바꾸면서 회복시간을 가지려고

    뒤로 돌려 뒤치기 자세 만듭니다.

     

    영빈다방에서 봤던

    뾰족 궁댕이 트라우마가 다시금 올라옵니다.

     

    이 대로라면 지난 경험처럼

    삽입으로는 사정이 어려울 터

    트라우마를 극복하고자 하는 집념으로

    강강강!!!!

    엉덩이 부여 잡고

    콘돔에 울컥 울컥 사정합니다.

     

    다방을 나오면서 따스한 햇살이

    전장에서 적장의 목을 베고 온

    장군을 반기는 환영의 빛으로 느껴집니다.

     

    이상으로 정우커피숍에 관한 후기 마치겠습니다.

     

    부족한 필력에도 불구하고

    유흥에 이제막 발들인 동생

    귀여워 하는 마음으로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이번에는 사실 별로 꼴리지도 않았는데

    안양 글이 올라오면서

    물 들어올 때 노 젓자는 심정으로

    구태여 발걸음 하였습니다!

     

    추천과 댓글로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MG_9589.jpeg

    거사를 치르고 나서야

    전기장판이 켜져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기념으로 이부자리 사진을

    인증샷으로 남겨봅니다.

    댓글32

    지금딱조아
    지금딱조아 · 2026.05.28 16:00:58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5.28 18:33:33
    빠른 피드백 너무 감사합니다!ㅎㅎ
    사실 저도 재방문은 글쎄요..ㅎㅎ
    더 좋았던 곳 있으시면 공유해주세요!
    쥐스탕리
    쥐스탕리 · 2026.05.28 12:51:22

    안양 시민입니다. 큰일 하셨습니다.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5.28 14:35:52
    안양시민이 많으시군요!!
    너무 반갑습니다!ㅎㅎ

    안양에 꿀단지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립니다!ㅎㅎ
    길벗
    길벗 · 2026.05.27 00:36:49

    같은 안양시민으로서 응원합니다. 드디어 실개천인줄 알았던 안양천에도 용장이 났군요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5.27 06:13:31

    아유~ 과찬이십니다!!
    현생이 바빠 탐험도 시원찮은
    일반 시민에 불과합니다..
    예쁘게 봐주셔 감사할 따름입니다!

     

    안양시민이시라면 즐달하신

    본인만의 시크릿 업장을

    메시지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구8
    아구8 · 2026.05.26 12:28:08

    정말 멋있고, 정성스런 후기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추천 드립니다.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5.26 15:14:58
    감사합니다!!!!
    Djkska
    Djkska · 2026.05.25 08:49:11
    오 늘어진 젖 좋아하는데 ㅎㅎ 한번 가봐야겠네요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5.25 09:32:12

    저도 늘어진 젖의 촉감과 식감을 선호합니다ㅎㅎ

    신규수
    신규수 · 2026.05.25 03:07:34
    엉덩이도 큰지 궁금합니딘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5.25 08:32:19
    아.. 글에 쓴 것처럼 영빈다방보다는 덜 뾰족 궁댕이입니다..
    휴게쇼
    휴게쇼 · 2026.05.24 20:51:49
    메가커피 한잔 보내드려야 겠어요

    다음편 기대할께요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5.25 00:40:52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려대장군
    고려대장군 · 2026.05.24 19:58:23
    가슴도크고 키도 큰가요? 안양도 한번 들려야겠네요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5.25 00:40:19
    둘 다 크긴 큽니다만..
    예쁘게 크진 않고
    이 두 요소가 나머지를
    감당할만큼의 메리트가 되진 않습니다ㅎㅎ..
    보지를빨아야했냐
    보지를빨아야했냐 · 2026.05.24 18:38:54

    보지가 동안.. 멘트보소.

    보통분이 아니시라니깐..;;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5.24 18:50:44
    핫! 감사합니다!!>_<
    순옥아
    순옥아 · 2026.05.24 15:58:13
    Tv 지리네 와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5.24 18:50:23
    들어가면 불끄고 TV를 트는데
    백남준 비디오아트 같은 영상을 틀어놓습니다..
    테스라
    테스라 · 2026.05.24 06:51:18
    후기가 정성스럽습니다 추천
    면접에 통과해야 저방에 들어가는군요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5.24 07:33:35
    매번 누추한 곳에 방문해주셔서
    친히 추천과 댓글 달아주시니 황송합니다!

    문턱이 높진 않지만 아무나 들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ㅎㅎ
    김반방
    김반방 · 2026.05.24 02:00:04
    선생님 크다라는게 어느정도인가요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5.24 02:02:19
    안큽니다!ㅋㅋㅋㅋ
    그냥 성격이 착해서 칭찬과 입에 바른 소리가 장착된 마담 같습니다ㅎㅎ
    아나바다
    아나바다 · 2026.05.24 01:34:35
    모험가를 위하여~~~~~~~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5.24 01:58:35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용용돌이
    용용돌이 · 2026.05.23 20:25:31
    예전에 많이 갔었던 정우네요
    3만으로 해결은 되니 급한불 끄는 정도
    글 잘 읽었습니다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5.24 01:58:02
    대단하십니다 선배님..!
    또 다른 좋은 곳 있으시면
    메시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룡이다
    오룡이다 · 2026.05.23 17:30:24

    끌리지 않는 곳이지만 글때문에 가볼까 하는 생각을 잠깐 했습니다. 많은 후기 기대할께요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5.23 17:33:19
    저는 잡식이기 때문에 겨우 견딘겁니다..ㅠㅠ
    내상이 100% 확정된 곳이기 때문에 추천은 안드립니다..
    오룡이다
    오룡이다 · 2026.05.23 17:50:58

    나혼자 레벨업 처럼 극악의 던전들만 찾아다니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안양에 내상이 없던 곳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5.23 19:37:42
    아직 안양에 이사온지 얼마 안돼서요~
    혹시 찾으면 꼭 공유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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