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지안+7] #다음 출근일을 기다리다 기다리다 재접 성공!! #완벽한 장신 모델라인 #참하면서도 이쁜 와꾸는 덤 #싱싱 민감 봉지는 선물!! #장신녀의 파닥거림은 뽀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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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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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5/20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NF지안+7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2주만에 다시 출근한 지안이를 또 보고 왔습니다~^^
다시 봐도 참 장신 모델라인은 감출 수 없는 아름다움이였는데, 오늘은 살짝 자다 일어난 듯한 얼굴 상태여서 오히려 더 내츄럴한 느낌이 들었네요~
뭐 그래도 짧은 단발 웨이브진 헤어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러블리함이여서, 참하면서도 차분한 미모라 보자마자 마음이 편해지면서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오늘 제가 비로 인해서 좀 길이 막혀서 늦어진지라 비오는 날씨 이야기로 대화를 짧게 하고는, 바로 씻고 오라고 지안이가 챙겨주었습니다~
제가 씻고 나오니 지안이는 먼저 씻었는지, 바로 올탈하고는 같이 침대로 갔는데, 다시 봐도 참 큰 장신 몸매라인이 너무 이뻤습니다~
그렇다보니, 살짝 멈칫하면서 다시금 지안이 몸매를 구경하게 되네요~^^
오늘은 제가 늦게 왔기에 일단 먼저 침대 진도부터 빼기로 하고는 바로 지안이를 눕히고 올라타서는 바로 슴가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아담하면서도 부드러운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살짝 크지만 부드러운 꼭지부터 살살 혀와 입술로 살살 핧아주니, 작지만 바로 움찔거리면서 반응하였고,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아보니, 역시 부드러운 젓살도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하고 부드럽고 미끈한 피부와 군살없는 라인도 이뻤습니다~
그리고 배꼽도 민감했는데, 잠시 배꼽 애무를 해주고는 천천히 더 아래로 내려가니, 오늘도 풀왁싱된 빽보가 너무 깨끗하고 이뻤습니다~
가늘고 길고 이쁜 다리를 살며시 벌려보니, 깔끔하고 이쁜 핑크 봉지가 이미 살며시 젖어있었고, 질입구 좌우의 토실하고 부드러운 대음순부터 살살 핧아주고 빨아주니, 역시 민감했고, 그러는 사이에 속봉지가 맑고 깨끗한 애액으로 젖어들기 시작했습니다~
계속해서 속봉지를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렸는데, 핧아올릴때마다 움찔거렸고, 혀끝으로 느껴지는 봉지속살은 역시 탱글하면서 싱싱하고 민감했습니다~
특히나 클리는 더욱 민감했는데, 혀끝으로 클리를 살살 핧아주니, 바로 들썩거리면서 느꼈고, 어느새 지안이 양손이 제 머리를 살며시 잡아 감싸면서 빨리면서 신음하면서 느꼈습니다~
한번씩 혀바닥 전체로 핧아올릴때마다 들썩거리면서 움찔거렸고,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도 살살 비벼주니, 더욱 잘 느끼면서 그 긴 몸매가 연신 들썩거리며 신음하면서 느꼈습니다~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을 쓸어내려서 전정구를 자극해주기 시작하니, 바로, '나 그거 좋아~'라면서 봉지까지 벌렁거리면서 느꼈습니다~
더 큰 자극을 위해 제 인중으로 지안이 치골을 눌러서 압박하면서 클리와 전정구를 자극하려니 바로 치골이 눌리는 건 아프다고 해서 혀끝으로만 클리를 자극해주니, 역시 부들거리면서 느꼈습니다~
얼마 지나니 점점 더 부들부들거리면서 곧이라도 터질 듯 하더니, 아랫배도 연신 불룩거렸고, 봉지도 벌렁거리더니, 급하게 자기 쌀거 같다고 어쩔 줄 몰라했습니다~
싸는거 박혀서 싸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역립을 마무리하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했는데, 역시 충분히 달궈져서 그런지 들어가는 순간에도 연신 움찔거리면서 느꼈습니다~
초반에는 천천히 박으면서 저도 음미하면서 즐기다가 더 참을 수 없어서 빠르게 박기 시작히나 바로 자기 쌀거 같다고 몸을 움추렸고 저도 더 참지 못하고 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지안이는 이제 2번째 봤는데, 역시 다시봐도 너무도 이쁜 아이였는데, 단순히 와꾸만 이쁜 아이가 아니라 훤칠한 키가 너무도 잘 어울리는 우아한 미모에서 느껴지는 만족감은 또 색다르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아 지안 넘 키가 커서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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