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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 후기하나 올려봅니다.^^
어제 퇴근하고 시작한 간단한 치맥을 먹고 집에 갈러던차…
한동안은 룸은 도통 가질 않았지만..
뭐에 씌인건지 갑자기 지름신이 오시고 그렇게 급하게 사이트를 뒤적거리며 후기를 물색하기 시작했네요.
모처럼 가득찬 총알의 든든함 때문인건지 들뜬 마음으로 택시를 잡아 타고 강남으로 출발했습니다.
후기에서 봤던 태수대표님을 처음 만났네요.
안내를 받고 어떻게 알고 오셨냐고 묻길래 사이트 평보고 좋길래 한번 와봤다 했더니 걱정 마시라며
믿어 보시라고 하길래 반신반의 하긴 했지만 시스템을 설명해 주신다기에 듣고 떨린 마음으로 아가씨들을 기다렸어요.
첫번째 아가씨들 4명이 들어오고 두번째 아가씨들 4명, 세번째 아가씨들 3명…
뭐 나름 다 나쁘지 않았고 괜찮았습니다.
태수대표님이 정말 좋은 아가씨있다고 10분정도만 기다려 달라시길래 그러기로 하고 간단히 맥주 한잔하며 기다리고 있었네요.
후에 아가씨 등장하고 마르고 여리여리한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소녀같은 모습
생글생글웃는게 첫인상부터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리여리한 긴 생머리에 수줍은 걸그룹 이미지를 연상케하기도 했네요.
마치 삼촌팬이 된거 처럼 두눈엔 하트가 발사되듯~
165정도의 보통 키에 B컵정도에 알맞은 가슴!
정말 지름신이 야속하지 않을 만큼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ㅎㅎㅎ
딱달라붙는 홀복을 입고 섹시한 그녀~
아찔하게 개 꼴리게 만드는 시스템인듯..ㅋㅋ
개인적으로 풀싸나 하드코어보단 확실히 아가씨 질은 좋긴 좋은거 같습니다.
오래간만에 질 좋은 아가씨를 만나 계탄 기분이었네요.
태수대표님 괜한 말하는거 같지 않아 믿을만 한거 같아 보였구요.
조만간 기회가 되면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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